대서양의 방위를 담당하는 USS 링컨 항모가

 

플로리다에서 수해 복구를 도운 뒤

 

파나마 운하를 지나 태평양으로 이동중이라고 한다

 

링컨 항모는 대서양함대로, 태평양에 오는일은 최근 4년동안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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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미군은 동태평양 (미국 해안 방위) 의 제 3함대의 항모 4척을 모조리 한반도로 보낼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서양함대의 링컨항모를 공백을 매우기 위해 동태평양으로 보내는 것으로 보인다

 

조만간 칼춤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