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피돌이 방학동안 한달 좀 넘게했는데

맨날똑같은 옷 입고 슬리피에 좆나 냄새 진짜

 구라 안보태고 군대있을때 땀냄새심한새끼가 유격끝나고 돌아와서 빨래 모아둔거 열었을때 버금가는 냄새가 반경 1.5미터까지남 그래서 그새끼 주변에는 아무도 안앉았었음 


근데 이새끼가 웃긴게 진짜 맘편하게 산다 30살쳐먹고 무슨 인력소 나가는것같은데 이새끼 밤새도록 게임하다가 아침에 팀장? 이라는 사람한테 전화오는데 맨날 몸아프다고 구라치고 안가다가 돈떨어지면 감 

겜방비도 외상하고 다음날일하고와서 주고 이런식으로 살아가는새끼임 

구글링해보니까 사금융 문의도 하고 돌아다녔던데 진짜 헤드셋끼고 맨날게임하는새끼들이랑 현실모습 모르고 형동생 이지랄하는거 보면 역겹고 진짜 내가 가족이었으면


복날에  개패듯이 패고 게임하면 손모가지 잘라버리고 호적에서 파버릴 정도로 존나 한심한새끼임 


알바인 나한테도 눈도 못마주치고 시발 남자새끼가 왜저러고 사나 싶다 평생 얼굴도 모르는 랜선 인연이랑 밤마다 게임이나 하려고 하는지 


진짜 저러고 게임하는애들 강제 정모시키면

볼만하겠다는 생각 개많이함


냄새존나나서 하수구 터진줄알듯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니트족이 많나보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