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전공했고 학생들에게 법을 가르치는  훈장이다.

이 여자의 정의는

.......잔꾀를 한껏 부리고  콧물 눈물흘려서라도 남들을 깜쪽같이 속여 감투하나 쓰고 호의 호식하는것.이다 .......라고 본다.

이해훈류의 욕심과 아집이 류여해 얼굴에도 덕지덕지 붙었더라.


박근혜대통령을 팔아 애국국민들의 심금을 울리고 사랑을 받더니

홍준표 맛사지사로 전락한 이 여성이 불쌍하단 생각에 내 마음도 아프다

그러나

박근혜대통령을 향단이라 폄하하고 

깜빵 안갈려고 몸부림치며 문재인한테 아부하는 홍준표.

그 부도덕한 홍준표의 맛사지사로 전락한 류여해를 어쩌면 좋으냐?


------아까 박근혜 대통령 출당을 기정사실화한후  홍준표의 어깨를 다독이며  엘레베이터 타는 류여해의 손을 유튭화면에서 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