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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얼마전만 해도 고수 수가 중수랑 비슷했거든


원래부터 고수가 중수보다 조금 수가 더 높았었음


그런데 보름 전쯤부터 고수가 너무 잘되는거야


진짜 7~8회 이상을 연속으로 고수가 걸리곤 했음


그러다가 며칠전에 고수랑 평민을 32회씩 딱 맞췃거든


그래서 이제부터 고수가 평민을 압도하겠네 싶었는데


그때부터 이상하게 이게 안된다


평민 3회째 걸리고 있음


진짜 귀신 들린거 같다


전에는 자신감 엄청 높았고 실제로도 계속 성공했는데


이제는 진짜 자신이 없음


잘했던 그때가 마치 꿈 같다


스포츠 선수들 슬럼프가 이런 심정일까 너무 힘들다


다시 잘하고 싶다


모두가 나를 욕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