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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애국보수 진영에게 전두환이 박근혜보다 몇 배는 더 중요하다고 수차례 말해 왔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의 업적이 박근혜 대통령보다 훨씬 더 뛰어납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순위를 매기자면, 1위는 이승만, 2위는 박정희, 3위는 전두환, 4위는 박근혜, 5위는 노태우, 6위는 이명박, 7위는 김영삼, 8위는 문재인, 9위는 노무현, 10위는 김대중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미완으로 남긴 조국 근대화 과업을 완성한 인물이 전두환 대통령이고,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이 형성해 놓은 경제적 기반을 바탕으로 민주화를 추진해 나간 인물이 노태우 대통령이었습니다. 


 12.12 혁명이란, 1979년 12월 12일에 전두환 당시 국군보안사령관이 최규하 당시 대통령의 동의 없이 박정희 대통령 시해범 김재규를 긴급 체포하고 실권을 장악한 사건을 의미합니다. 문재인이 10차 개헌 시에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는다고 하는데요, 진짜 헌법 전문에 들어가야 할 정신은 5.18 정신이 아니라 12.12 정신입니다. 그 당시 아무도 역적 중의 역적 김재규를 체포하겠다고 나서지 않았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12.12 혁명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美 CIA의 지령을 받고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 만고역적 김재규는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고 계속 떵떵거리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12.12 혁명으로 전두환 대통령이 실권을 장악하자, 북한은 당시  '남조선무력혁명'에 가장 큰 방해가 되는 인물이었던 전두환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악질 빨갱이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려고 했습니다. 김대중은 일본에서 이적단체 한민통을 만들어 각종 이적행위를 저지르다가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김대중은 이석기와 동급, 아니 그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5.18 광주 폭동이 일어난 가장 큰 이유는 전두환 대통령이 정치적 고향이 광주-전남 지역인 내란수괴 김대중을 사형시키려 했기 때문입니다. 광주사태 때 가장 많이 나온 구호 중 하나가 "김대중을 석방하라!"였습니다. 이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 활개치기 시작한 극좌 단체들이 이석기를 비롯한 '양심수'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이는 것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5.18 폭동 발발 하루 전인 1980년 5월 17일에 전두환 대통령이 5.17 비상계엄확대조치를 발표하여 계엄령을 전국으로 확대시키고 광주에 공수부대를 투입한 것으로 보아, 전두환 대통령은 아마도 북한 특수군의 광주작전을 미리 눈치 챘을 것입니다. 광주사태 당시 전투기와 해병대가 출격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이는 민간인으로 위장한 북한 특수부대 대원들을 때려잡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조치였습니다. 돈바스 전쟁 때도 러시아군 병사들이 민간인으로 위장해서 우크라이나에서 작전을 벌이지 않았습니까? 조갑제, 힌츠페터 등 광주사태를 취재했던 기자들은 북한군의 개입이 없었다고 항변하는데, 조갑제와 힌츠페터는 아마도 북한 특수부대 대원들이 민간인 복장을 착용하고 있어서 시민군이 실제로 선량한 시민으로 위장한 북한 특수군이었다는 사실을 몰랐을 것입니다. 조갑제-힌츠페터만 광주사태를 취재한 것이 아닙니다. 힌츠페터와는 다른 관점에서 광주사태를 취재한 헨리 스콧은 5.18을 '폭동'이라고 분명히 말했고, 전직 CIA 요원이었던 마이클 리도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아직도 5.18이 순수한 민주화 운동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북한이 고용한 동독의 공작원 힌츠페터의 이야기만 듣지 마시고, 헨리 스콧과 마이클 리의 이야기도 들어 보신 다음에 생각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구국의 영웅 전두환 대통령께서는 5.18 광주 폭동을 단 열흘 만에 총칼과 탱크로 진압하셨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양아치들을 집어넣고 군 부대로 끌고 가서 참교육을 시켰습니다. 그 결과, 전두환 정권 시절 한국의 치안율이 무려 90% 이상으로 치솟았습니다. 삼청교육대야말로 최고의 적폐청산 작업이었습니다. 최근 잇따른 여중생 폭행 사건으로 인해서 소년법 폐지 찬반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용의자 중 한 명인 정유미 양은 페이스북에 "내가 누굴 때리든 말든 너희들이 뭔 상관이야?"라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지껄였습니다. 정말 인면수심 그 자체입니다. 가해자들 입장에서는 단순히 관심받고 싶어서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피해자들의 몸과 마음에 크나큰 상처를 입혀 놓고도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었다면 당장 여중생 폭행 사건의 용의자들을 삼청교육대로 끌고 가서 참교육시켰을 것입니다. 강력범죄 척결을 위해서는 박정희 정권 시절의 국토건설단이나 전두환 정권 시절의 삼청교육대와 같은 강제노동 수용소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저도 만 17세의 미성년자이지만, 소년법은 당연히 폐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해야 합니다. 전두환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려면 삼청교육대 부활, 사형수 전원 사형 집행, 소년법 폐지 등과 같은 강력한 치안 정책을 당론으로 내세워야 합니다.


 12.12 혁명-5.18 광주 폭동 진압-삼청교육대는 전두환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남긴 3대 치적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물가 안정과 경제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1988년 제 24회 서울 올림픽을 유치시키고 1986년 제 10회 서울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평화의 댐을 건설하여 북한의 댐 방류에 대비하고, 프로야구-프로축구를 창설하여 프로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과외 금지 조치를 발표하여 사교육의 폐단을 혁파하려 하고, 군 가산점제를 실시하여 남성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해외여행 자유화, 연좌제 폐지, 두발 자유화, 교복 자율화, 야간통금제 폐지 등을 통해 유신 잔재를 일부 청산해 내고, 행복 추구권을 헌법에 명시하고, 해저 광케이블을 건설하여 IT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천안에 독립기념관을 건설하고, 히로히토 일왕에게 일본의 조선 식민 지배에 대한 사과를 받아내는 등 수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저에게는 아직 피선거권도, 선거권도 없습니다. 만약 저에게 피선거권과 선거권이 있었다면, 저는 당장이라도 신당 창당을 서둘렀을 것입니다. 全 대통령을 결사옹위하기 위해서는 친전(親全) 신당 창당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親全 세력 결집을 위한 구심점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상도동계(친YS계)'와 '삼성동계(친박계)', 그리고 '동교동계(친DJ계)'는 있는데, '연희동계(친전계)'라는 정치 계파가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허화평, 남재준, 지만원 등과 같은 전두환 대통령의 육사 후배들 중 일부와 역사학자 김대령, 그리고 뉴스타운 정도만이 전두환 대통령 결사옹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친전 성향의 언론은 뉴스타운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손상대 뉴스타운 대표는 집시법 위반으로 감옥에 갇혀 버렸습니다. 원외 보수정당 중에서 늘푸른한국당(이재오)은 친이, 새누리당(정광택)-공화당(신동욱)-통일한국당(최인식)은 친박으로 분류됩니다. 그나마 통일한국당이 親全에 제일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 대통령의 12.12 혁명 정신을 계승한 애국보수 신당 창당을 제안합니다. 저는 죽기 전에 경남 합천에 있는 일해공원과 전두환 대통령 생가를 꼭 방문할 것이고, 전두환 대통령께서 서거하시면 최소 1년에 한 번 이상 전두환 대통령 묘소를 참배할 것입니다. 신극우주의 세력의 구심점은 全 대통령입니다. 종북좌파 세력의 구심점은 김대중에서 노무현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도 박정희에서 전두환으로 세대교체를 이뤄 '전두환(우익) vs 노무현(좌익)'의 대결 구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박정희(우익) vs 김대중(좌익)'의 시대는 갔습니다. 당명은 전두환 정권 시절 집권여당의 이름과 같은 '민주정의당'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부터 전두환 대통령의 고향인 합천은 제 2의 구미입니다. 허화평, 지만원, 남재준, 손상윤 등과 같은 친전 성향의 유명인사들이 친전 신당 창당에 동참해 준다면 참 좋겠습니다. 전두환 대통령과 이순자 여사께서도 매우 흡족해 하실 것입니다. 


 우선 연희동에 있는 全 대통령 사저로 갑시다. 全 대통령 사저 앞에서 대규모 태극기집회를 벌입시다. "전땅크 부릉부릉", "광주는 폭동이야" 등과 같은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당당하게 빨갱이들과 맞서 싸웁시다. 이제부터는 문재인 세력(5.18 세력)과 전두환 세력(反5.18 세력) 간의 싸움입니다. 전두환 대통령과 이순자 여사께서 연희동 태극기집회에 나오셔서 직접 마이크를 들고 5.18 광주사태 당시의 상황을 증언해 주시고 문재인과의 전쟁을 선포해 주신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광주사태 당시 軍 통수권자였던 全 대통령이 입을 여는 순간, 5.18 역사가 빨갱이들에 의해 심각하게 왜곡되었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나서 문재인과 김정은이 모두 몰락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문재인이 <전두환 회고록 1>(2017)을 금서로 지정한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께서는 강한 카리스마를 풍기던 대통령 재임 시절처럼 용기를 잃지 마셔야 합니다. 검찰이 출석하라고 하면 꼭 출석하셔서 "광주는 폭동이야!"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십시오. 5.18 광주 폭동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는 그날까지, 우리는 전두환 대통령을 결사옹위해야 합니다. 전두환 대통령 각하 만세! 이순자 여사님 만세! 12.12 혁명 만세! 자유 대한민국 만세!


2017.09.14.

레이디 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