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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은 안돼.

무조건 잡아가서 족쳐야 돼.

 

좌익사상에 찌들은 놈들이나,

선동에 넘어가기 쉬운 사람들이 너무 너무 많거든.

 

박정희각하의 18년정권을 독재라고 하지만,

그 분은

남북으로 갈라진 우리나라 실정과

해이하고도 이유없이 반대만 외치는 민족성을

너무도 잘 알고있었던 게야.

 

놈들은

대통령 오래 해먹을려고 독재를 했다고하는데

그게 과연 타당성있는 소리냐.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지.

 

우리나라 국민들은 부끄러운 특수성을 가지고있다.

그저 남 헐뜯기 좋아하고

남 잘되는건 못보고

게으르고도 희안한 시야를 가지고 있다.

특히 북한에 우호적인 세력들은 더하지.

 

우리는

일본의 국민성을 비판하곤 하는데

그들은 최소한 우리 국민성보다 백번 낫다.

 

박정희 원조각하는

이런 힘든 관리상황에서

유신법이 당연히 필요했고

무조건 잡아족치지않으면 안되는게 우리나라라고 정확한 판단을 하신거다.

 

그리하여

좌익놈들은 무조건 잡아넣고

간첩은 여차없이 사형시키며

거지같이 어려운나라를 이렇게 부흥시키는 발판을 이룩했었다.

 

그런데다가

어디 박정희각하가 자신을 위해 챙겨놓았던 돈이 있었더냐.

그의 딸 박근혜대통이 단 10원이라도 먹은 적이 있더냐.

 

그런데,

탄핵당하고 뇌물죄이하 13가지 죄로 구속시키고

결국은 감옥에 넣어 버리는 짜여진 각본대로 움직이고 있다.

아무리 연악한 여자라도  대통령이였는데 이렇게 개무시해도 되는거냐.

 

박통은
작년 가을 최순실사건이 터졌을때
순진하게 사과 하는게 아니었다.

어디 함부로 모함하느냐면서
바로 계엄령 선포하고
국군통수권자로서 국군을 장악해서, 
이번사건의 모든 기획자와 주동자들을 
강력하게 처벌했어야 했다.

하지만,
연약한 여성이라는 한계점때문에
감히 계엄을 선포하지못하고
감성적으로 다가선게 
오늘의 이 비극을 자초했다.

나라가 완전히 무너졌다.
내자신도 무너지고 있다.

 

박정희각하의 정치감각과 결단이

얼마나 탁월했었는지

오늘날에 와서야 더더욱 가슴을 마구 찌르고있다.

 

조원진같은 초애국자가 대통령이 되어서

반민주주의 세력은 무조건 잡아 죽여야 한다.

 

그러지않고는

이미 엄청나게 좌경화된 대한민국은

머지않아 완전히 무너질 것이다.

 

모든 언론과 국개. 검찰. 경찰. 헌재가

미래권력에 줄서서 이성을 잃어버리고 미친짓을 해대는 이 현실에

염증 느끼는걸 초월하여

이 나라의 국민이란게 한없이 부끄럽다.

 

멘탈 또한 와르르 부서지고 있다.

 

당장이라도

이 오염된 나라를 뜨고싶을 뿐이다.

 

하지만, 말이 쉽지.

모든 여건에 정착되어있는 이 상황에서

모험을 하기가 너무도 어려운게 현실이다.

 

너희 개새끼들은

자업자득이다.

 

나라가 완전히 망해버려야 느낄거다.

그러지않고서는 현재로서는 어떠한 방법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잠결에

악몽을 꾸고 있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