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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여성(페미니즘 운동하는 애들)들하고 6시간 동안 대화 해봤음.


 최대한 전향적인 자세로, 경청해봤음.



 심지어 여성편에서 그걸 이해한다는 남자 애(이른바 보빨남)들 얘기도 들어봤음.


 그리고 모든 의문이 풀렸음.



 진짜 까놓고 여자 애들도


 '남성은 잠재적 성범죄자다'의 논리가 성립 안된다는걸 모르는건 아님.


 

 현재 주갤, 오유, 일베 등 남성들이 다 함께 들고 일어난 것은


 '남성은 잠재적 성범죄자다' 라는 논리적 오류에 분노한 것이고, 


 당연히 이런 편견과 선입관은 절대 허용될 수 없는거임.



 그러나 극단적 메갈 말고도 상당수 여성들까지 메갈에 동조하는 것은


 걔네들은 논리를 따지는게 아님.  


 감정적인 부분을 이해해달라고 떼를 쓰고 있는거임.



 우리가 왜 현재 주장이 옳지 않은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면 


 '아 됐고 우리가 고통을 겪고 있고, 죽음의 문턱에 있다는걸 이해해라' 라고 요구함.


 

 '논리 그딴게 중요한게 아니고 빨리 내 마음을 헤아리라고!!'



 연애할 때 여친에게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임................


 설령 지가 잘못해도 지 기분 안좋으면 남자가 사과하길 바라는 감정적 호소랑 비슷함.



 여친이 묻던 '오빠가 뭘 잘못했는데?' 를


 페미니스트들이 마치 이 사회와 전 남성들이 지 남친인 마냥 '니들이 뭘 잘못했는데?' 로 묻고 있음.



 

 여기에 보빨남처럼 


 '맞습니다.  우린 잠재적 범죄자입니다.  여성의 마음을 헤아립시다' 이렇게 응답하면


 걔네가 요구하는 감성적인 요구에 응답이 되는 거고.



 논리적으로 '그건 아니죠' 


 라고 논리와 이성적으로 말하면 여성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여혐남이 되는거임.



 당연히 사회문제는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토론해야하는게 맞다.


 근데 페미니스트들이 남성들이 보기에 정신병자처럼 보이는건



 걔네는 논리적인게 중요한게 아님.


 "고통당하는 여성의 마음을 헤아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음. 



 

 정리 됐냐?



 한쪽은 이성을, 한쪽은 감성을..


 서로 절대 건널 수 없는 대화를 하고 있는거다.



 이쁜 여자친구가 생떼 부려도


 져주거나, 들어줄까말까한데.............?



 페미니스트들이 단체로 '감성적으로 우릴 이해해줘! 빨리 공감해!' 라고 협박조로 얘기하면


 남성들이 순순히 응할리가 있나........


 

 망했음.


 영원히 서로 설득불가, 이해불가.



 여성인권을 주창하며 사회운동하는척하면서


 사실은 사회와 남성에게 감정적 생떼를 부리는게 현 여성운동의 실태임.



 6시간 동안 토론해본 결과 알아낸 결과.


출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2834211&page=2&exception_mode=recommend


1. 역시

2. 주식빼고 못하는게 없으신

3. 주갤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