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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때 존나 심심해서 뭐할까 생각하다 지난번 일베에 올라온 달인이만든 집이 노오란 전파를타고 내 전두엽을 자극했다.

마침 눈도 많고 심심해서 병신 장애인 짓을 해보았다.

 

 

 

 

일단 주변의 눈을 2시간 정도 모아서 언덕을 차곡차곡 쌓았다. ㅅㅂ 모으면서 내가 뭐하는 짓이지하는 자괴감때문에 뒷산에서

할아보지 따라오너라 할뻔했다.

 

그 다음 십질 하듯이 눈 입구를 ㅍ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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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L 파는데 1시간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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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ㅍㅌㅊ?

한번 들어가봤는데 추워서 할아보지 따라갈뻔했다 .

그래서 신문지 깔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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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너네 집보단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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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이상 병신짓을 했더니 옷이 ㅁ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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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FEEL S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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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동안 나와 함깨 해준 냥이찡 ,

들어가서 나오지를 않는다..

이 길냥이한테 집을 선물해주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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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까봐 문도 뚝딱!  아물론 뒤에 구멍 뚫어나서 나갈 수 있음 \

계속 여기 있던데 마음에 드나보다.

 

마지막으로 진짜 달인들 대단하다 나는 도구들을 사용하여 만들었지만

달인들은 존나 추운 산에서  ㄷㄷ 가방으로

괜히 달인이아닌듯 아무튼 할짓없는 게이는 컴퓨터만 쳐하지말고 나가서 해봐

다리 없어도 가능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