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렸던건데 해저로 가라앉아서 다시 만들어서 올려본다.
전보다 좀 더 읽기 쉽게 그림도 많이 넣고 분위기도 산뜻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재미있게 봐주라.
지금까지의 정보글
http://www.ilbe.com/803209830 :[정보/재업/스압] 대한민국 대화력전에 대해서 알아보자.Roh Moo-hyun ssibal sae ggi
http://www.ilbe.com/767841274 :[정보/재업] 한반도의 핵위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Kimdeajung gae sae ggi
http://www.ilbe.com/770664878 :[정보] 한반도의 핵위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KimDaeJung gae sae ggi -2-
08년에 발생했던 광우병 파동은 분명 헛소리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세간에서 이것을 진실이라고 믿는 병신들이 존재하는바. 좌좀의 아가리를 원천 싸물게 할 수 있는 자료를 적어볼까해.
아무리 정신 장애인에 정신승리 갑일지라도 산업화 성공률이 90%를 넘어서는 최고의 자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
물론 나는 관련 학과에 진학하지도 않았으며 제대로 된 공부를 한 것도 아니야. 그러나 08년 대란 당시에 병신들을 상대하면서 쌓인 내공이 어느정도 극의에 달했으므로 관련 전공자를 제외하면 전부 처바를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은 된다고 자부하거든.
그럼 사족은 접어두고 산업화를 시작해보자.
프리온 단백질이란 무엇인가?
프리온은 단백질을 뜻하는 프로틴에서 pr을 가져오고 바이러스성 감염을 뜻하는 i와 입자를 뜻하는 접미사 on을 합성한 합성어로써 본래 (Proteinaceous Infectious Particle 단백질성 감염성 입자)라고 불리우는 물질이야. 아직 뭐 하나 제대로 밝혀진것은 없는 녀석인데, 마치 바이러스와 비슷한 형태의 감염을 보인다고 해서 이를 바이러스와 비슷하게 연구하고 있다고해.
근데 이 녀석이 바퀴벌레 같이 질긴 녀석이라 열, 산성, 자외선등에 변형이 되지 않는 특이한 녀석이라서 사람들의 공포심을 자극하는 면이 없잖아 있거든.
때문에 좌좀들은 위의 그림과 같이 "600도의 열에도 변형되지 않는 공포의 물질!" 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낮은 온도인 200도에서도 충분히 변형되게 되어있어.(탄화된다고 하는게 옳겠네.) 어차피 뭘 해도 먹을 수는 없는 상태라는 것이지.
<미국산 쇠고기 먹고 광우병 걸렸다는 새끼 있으면 나와봐 샊꺄>
그럼 이제 좌좀들의 개소리를 하나하나 짚어볼까?
이에 대해서는 방금 탈출한 수용소 출신 좌좀 Q씨가 도와줄거야. 물론 좌좀 Q씨는 일반적인 좀비화 된 대한민국 국민이야. 극성좌좀새끼는 아니므로 극단적 정신승리 보다는 산업화가 가능한 좌좀이지. 광우병 치료 백신은 이러한 좌좀새끼들을 일반인으로 바꿀 수 있는 중요한 백신이라고 생각해.
그럼 시작해 볼까?
어때 Q준비 됐냐?
Q: 크큭... 물론이죠. 감히 닝겐 따위가 저와 말을 섞는다는게 기분 나쁘지만...(어이! 말이 너무 심하잖아?) 훗! 괜찮습니다.
A: 씨발 욕이 안나올 수가 없네. 여튼 시작해보자.
Q1: 높은 온도와 산, 자외선 등등의 것들에도 변형되지 않는 프리온 단백질. 섭취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어이어이 일베충 따위 말조차 섞지 말라구~!)
A1: 이 병신아, 중학교는 나온거냐?
생각을 해봐라. 니가 처먹은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지 않으면 흡수가 불가능한데, 조리를 하여 열을 가해도 변형이 되지않고, 네 뱃속에서 위산등에 노출되어도 분해되지 않는 프리온 단백질을 무슨 수로 섭취하겠다는거냐? 넌 단백질을 통째로 흡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냐? 처음부터 경구감염이라는게 늬들 말에 따르면 성립이 안되는거라고 병신아.
(이해 못하는 일게이가 있어서 말해주는건데. 단백질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최소단위인 아미노산으로 분리되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할 수가 없어. 그리고 이 아미노산이 다시 몸 속에서 단백질로 재조립되어 근육을 만든다든가 몸을 구성하게 되는거지.)
Q2: 역시 일베충은 입이 더럽네요. 내 저스티스 건을 사용하고 싶지만... (타앙!) 한번 봐주도록 하죠. 좋습니다. 그건 그렇다치고요. 제가 예전에 인터넷으로 본건데, 전에 쥐실험을 했는데 먹으니까 걸렸다는데요? 그럼 그 쥐는 단백질을 통째로 흡수하는 내장을 가지고 있나요?(훗, 못배운 닝겐들이란...)
A2: 어디서 봤는데? 자료를 가져와봐.
Q2: 어디서 봤다니까요?(못믿는거냐?!)
A2: 씨발 ㅋㅋㅋ 근거도 없으면서. 알았다. 내가 알려줄게. 네가 말한건 03년 네이처 논문일거야.[Nature. 2003 Oct 30;425(6961):957-62. Epub 2003 Oct 15.) 혹은 ‘Oral prion infection requires normal numbers of Peyer's patches but not of enteric lymphocytes.’(Am J Pathol. 2003 Apr;162(4):1103-11)과 같은 논문이겠지. 이에 대한 장황설을 주절거릴 필요는 없고, 너네 중에서 그나마 광우병에 대해서 조사좀 했다는 애들이 하는 말이 바로 03년도 논문을 가지고 주작질을 하는 내용이지.
[ 경구 섭취된 BSE중 소량이 소화기관에서 소화되지 못하고 그형태를 그대로 유지한채 대장의 림프조직에서 흡수되어 척수로 이동 뇌에 도달하게 된다는 매커니즘이 벌써 밝혀진지 오래다네.. 마음대로 설명할수 있는 과학자가 없다고 단정 지어 버리는건 비약이 아닌가?]
이에 대해서 짧게 말하자면 위 논문의 내용은 [FDCs와 비장에 분포하는 신경과의 위치가 프리온 단백질의 발병과 관련이 있다는 실험]이다. 실제로 쥐가 처묵처묵하고 종간격차를 뛰어넘어 쥐새끼도 병에 걸리게 되는 기염을 토하게 되는데. 여기서 간과한 사실이 하나있다. 당시 연구진들은 자신들의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서 쥐에게 주구장창 BES를 처먹였는데 쥐가 걸리지 않게 되었고, 이것 때문에 쥐에게 약간의 유전자 조작을 가하게 되는데. 그것은 FDCs즉 소포성수지상세포라는 비장면역세포의 일종과 교감신경계를 강제로 접촉하게 만들어 쥐가 인위적으로 변종 프리온 단백질에 걸리도록 만드는 것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내가 위에 말했던 것 처럼 BES는 처묵처묵해봐야 아미노산으로 분해가 되지 않으니 면역기관으로 넘어가는데, 문제는 면역기관으로 넘어와도 어차피 일반인을 일게이로 만들라면 신경을 타고 기어올라가야 하는데 신경에 닿지 못하니 뇌종범 상황을 맞을 수 없다는 얘기야.
즉 FDCs와 교감신경이 만나도록 인위적으로 면역리신 일게이를 만들지 않으면 vCJD(변종 크로이펠츠 야콥병)는 걸리지 않는다는 얘기지.
(‘Oral prion infection requires normal numbers of Peyer's patches but not of enteric lymphocytes.’(Am J Pathol. 2003 Apr;162(4):1103-11))파이어스 패치를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쥐의 파이어스 패치를 감소시킨 후 변형 프리온을 섭취시키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
알아 듣겠니?
<http://bric.postech.ac.k펌 변형 프리온을 섭취하면 소장의 끝 회장에 Peyer's patch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섭취된 변형 프리온의 대부분이 몰려있게 된다. 이때 이 부분의 투과성이 높으면 변종 프리온의 침투가 가능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 부분으로의 투과는 불가능하다. 때문에 이 파이어스 패치를 인위적으로 감소시키거나 아예 없애서 쥐의 감염률을 높였다.>
Q3: 뭐라뭐라 어려운말을 쓰시는데, 하나도 못알아 듣겠고요. 좀 논리적으로 말하셨으면 좋겠네요.(자본주의 돼지들의 학업성취도가 이정도지 뭐. 후후...) 당신 말대로 병신이 아니면 걸리지 않는다 쳐도 위에 그 F뭐시기랑 신경이랑 만나는 사람이 있으면 죽는다는거잖아요. 주, 죽어? 죽는다? 흐흐흐... 흐하하하하! 흐, 흐콰한다!!!!
A3:그정도 확률로 죽을거면 뭘 해도 죽지 않겠냐?
Q3: 어찌되었건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라도 그런일이 있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휴우...) 그런 일이 생길 필요가 없는데 왜 일부러 수입을 해서 문제를 만드냐는거죠. 이런 당연한 사실을 당신은 왜 모르는거죠? 약간이나마 문제가 있으면 하지 말아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어이! 진정하라구! 아무대서나 四안을 드러내면 안돼! 많은 사람이 다친다구!)
A3: 그래그래 씨발 언제부터 그렇게 사람 죽는거에 민감했는지는 모르겠다만. 네 말에 따르면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지 않으면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은거야?
Q3:물론이죠.(닝겐 따위가 말대답을 해?)
A3:좋아, 그럼 일단 광우병 소가 만들어지는 메커니즘을 살펴보자.
광우병이 발생하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육골분 사료로 파악하고 있어. 소새끼가 동족상잔의 비극을 인간에게 복수하기 위한 저주인건지 아니면 그냥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동족의 뇌를 처묵처묵 하면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지. 유명한 일화로 쿠루병이라고 해서 식인종 새끼들이 죽은 사람 처먹고 뇌종범 되는 병이 있는데. 이것도 일종의 일게이 양산이니까 산업화라고 부르고 싶지만, 일게이가 넘처나는 세상은 별로 보기 좋지 않을게 분명하니까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자.
동족의 뇌를 처묵처묵한 소는 지가 좋아서 처묵한게 아니잖아? 사람이 주니까 처묵한거지. 뭐 인간이 아무리 잔인한 동물이라도 설마하니 소새끼 잡아서 뇌만 꺼내서 다른 소새끼한테 처먹일 일은 없을거고, 아마 안먹는 부위를 갉갉 해서 사료를 만들다 보니 섞이는 것일거야. 그렇다면 씨발새끼야, 이 사료라는게 미국 내에서만 유통되었겠냐고. 당연히 전 세계에서 사용되었을거란 말야. 왜냐고? 한국이라고 소새끼한테 풀만 뜯어먹으라고 했겠냐? 그렇게 못해. 소도 다 살이 피둥피둥해야 팔리는거란 말이야.
때문에 미국의 육골분 사료는 우리나라도 사용했다는거지.
Q3: 거, 거짓말이야! 나, 나의 조선찡이 그럴리 없당께? 아니아니 없어!(A군! 진정해 본토 발음이 나오고 있어!)
또한 미국과 같은해에 우리나라도 금지처분을 내렸다는 것인데... 미국에 비해서 검역시스템이 좆병신같은 한국이 미국보다 철저하게 육골분 사료를 점검하고 금지했을까? 그리고 미국이나 되니까 다우너소 폐기하고 그러는거지 한국은 소가 쓰러지고 염병하면 눈깜짝할 사이에 죽여서 팔아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즉 미국산보다 한국이 더 안전하다? 그런건 없단 말야. 또한 광우병 등급으로 따지면 미국과 한국은 동급이걸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입장에서는 웃기지. 지들은 미국이랑 등급도 똑같고 어찌보면 더 낮은 위치일수도 있는데도 미국 광우병 걱정한답시고 못먹는다고 아우성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들 ㅋㅋㅋㅋㅋㅋㅋ 나라망신이다.
Q4: 아 진짜 말 참 싸가지 없게 하네. 누가 일베충 아니랄까봐. 야 씨발 병신새끼야. 등급? 그거 다 미국에서 매기는거 아냐. 그걸 어떻게 믿어?(Q군! 너 까지 일베충 처럼 하면 안돼! DJ센세가 슬퍼하실거야!)
A4: 닌 그럼 미국 학술지에서 나온 광우병은 어떻게 믿냐?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Q4: 아 씨발 진짜. 야, 그럼 그건 그렇다치고, 미국에서 치매가 9000%나 증가했다는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A4: 그거랑 광우병이랑 무**관이야?
Q4: 대가리 안따면 광우병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니까 그러는거 아냐!(그리고 어디 센세를 필터링이냐! 타앙!)
A4: 피융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렇게 따지면 한국은? 한국은 미국과 같은기간 11000% 증가했는데 그럼 우리나라가 광우병 위
험국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혹시 병신처럼 다른거 물어볼까봐 내가 첨언하도록 하겠다. 아래를 보자.
이건 미국 CDC에서 조사한 자료인데. 일반적으로 vCJD환자랄게 발견되지 않은 미국(엄밀히 말하자면.)이기 때문에 CJD 환자와 영국의 vCJD를 비교한 그래프다.
Q4:아따 미제 승냥이 놈들이 조사한걸 어찌 믿는당께요!?(Q군 진정해! 본토발음!)
일단 연령대의 차이에서 극심한 차이를 보인다. 엄밀히 말하자면 vCJD환자를 말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비교가 불가능한게 아니냐! 라는 말을 할 수 있지만 둘 모두 증상이 엇비슷하고 사람이 사망하더라도 결과를 알기 위해서는 부검을 해야한다. 근데, 그렇게 하기 어려운데다가 실질적으로 미국 내에서 이에따른 통계자료가 없기 때문에 증상이 비슷한 CJD의 증가추이와 그에따른 연령비교를 하는 수 밖에 없다.
CDC에서 둘의 차이를 적어놓은것을 보자면
Median age at death (Classic CJD)68 years (Variant CJD)28 years
보다싶이 둘의 평균 나이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Median duration of illness (Classic CJD)4-5 months (Variant CJD)13-14 months 을 보면 알다시피 둘의 평균 발병및 사망에 이르는 기간이 판이하게 다름을 알 수 있다.
다들 뇌를 뜯어보지 않아도 대강의 짐작을 통해 이자가 CJD인지 vCJD인지를 판별할 수 있는데,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병력을 조사하면 미국내에서 vCJD에 해당하는 사망자가 그리 많지 않다는것을 알 수 있다.(나이에 따른 사망자 비율을 살펴보았을 때.)
그리고 알츠하이머의 비율조사 말인데. 솔직히 8900%이든 9000%이든간에 그건 검사기기와 기술의 발전으로 그동안 알츠하이머인지 아닌지를 판별하지 못하던 사람들에 대해서 검사가 가능해지며 원래 있던 병자들이 "발견"된 것이라 보는게 옳지 "늘어났다." 라고 보는게 옳은건가?
실질적으로 미국의 증가추이는 1979년에 실시한 검사를 시작으로 2005년까지의 증가추이를 살핀 것이다. 26년간 90배 가까이 늘어났다는 뜻인데. 상식상에서 보면 엄청나게 늘어난 것 같지만. 실제로는 검사를 받은 인원들과 기술의 발전으로 그동안 검사받지 않았던 인원들이 검사를 받기 시작하면서 늘어난 것이지. 없던게 많아진 것은 아니다.
여기에 합쳐 인구의 증가 역시도 그 증가율에 덧하고 있는 형편이다.
쉽게 말하자면, vCJD의 사망연령대와 현재 미국에서 증가하고 있는 알츠하이머 발병의 증가에 따른 사망 나이대는 전혀 다르다는 얘기다. vCJD의 사망연령대는 10대 중후반에서 30대 초반인데 미국의 사망연령대는 40이상의 알츠하이머 인구의 증가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지. 즉 미국의 알츠하이머 발병률이나 한국의 알츠하이머 발병률과 vCJD는 관련이 별로 없다는 얘기다.
지금까지 병신좌좀 Q씨와 함께 하는 광우병 좌좀을 산업화 해보자를 봐준 게이들아 고맙다.(많이 봐줄런지는 모르겠지만.)
Q: 아직 끝나지 않았당께! 오오미 슨상님이 계실적만 해도 이렇지 않았는데!(머, 먼저 가버린 DJ센세... 노찡... 그리워요...)
그러나, 대부분의 게이들은 시간이 금인건지 눈깔이 종범이라 점자로 읽어야 해서 힘든건지 장문은 읽지 않음으로 요약을 해보도록 하자.
1. 변종 프리온단백질도 입자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흡수가 안된다. 고로 아미노산으로 분리해야 하는데 열, 산에 변형되지 않는걸 무슨 수로 흡수하냐? 늬들 변종 프리온이 열과 산에도 변형되지 않아서 위험한거라며? ㅋㅋㅋ
2. 쥐실험결과 처먹어도 걸린다고? 이새끼야 그건 잘 걸리게 만든 유전자 주작 쥐로 가설을 증명한 것이고. 이로 인해서 비장면역세포와 교감신경이 접촉(헠헠)하지 않으면 안걸린다는게 증명되는거다. 이 벌레같은 새끼야 ㅋㅋㅋ
3. 0.00000001%라도 위험하면 수입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씨발련아 그럼 한국소도 먹지마. 한국소는 훨씬 더 광우병에 심하게 노출되어 있으니까 ㅋㅋㅋ
4. 미국 치매가 9천퍼센트나 증가한게 광우병 때문이라고? 한국은 같은기간 11000%증가인데? 그럼 우리는 이미 많이 노출되어 있었네 ㅋㅋㅋ 거기에다가 미국의 치매 발병을 보면 나이대가 vCJD가 발병하는 10대 중반부터 30대 초반까지의 나이가 아니라 40대 이상의 노인 발병률이 높았고, vCJD발병이 나타나는 나이대의 애들은 알츠하이머 발병률이 낮았으니 늬들은 지금 미국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야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