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연합사 부사령관 임명 당시 보도자료.
1972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이후 야전 주요 지휘관과 군사분야 교육자, 정책부서 전략.정책 업무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친 군내 대표적 전략.전술가다.
40여 연간 병서와 전쟁사, 작전 및 전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왔으며 군내에서도 손자병법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각종 훈련에 적용하는 지휘력을 보이기도 했다. ▲1군 사령관 출처 :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1467847
업무를 볼 때나 전투지도를 할 때 늘 `대관세찰'(大觀細察.크게 보고 세밀하게 살핀다)과 균형.조화를 중시한다.
한반도 지형 특성과 무기체계를 고려한 독창적 전법을 FTX(야외전술훈련)와 UFL(을지포커스렌즈) 연습 등
이 같은 능력 때문에 올해 UFL 연습에서는 `비밀병기'(secret weapon)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임무 수행은 물론 부하들의 복지에 신경을 쓰는 등 합리적이고 온화한 지휘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휘관으로서 간부들의 자기 수양과 스트레스 관리를 강조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부대 내 사고율을 현저히 감소시키기도 했다.
가족은 부인 배정희 여사와 2남.
▲경남 김해(58) ▲경기고 ▲육사 28기 ▲6포병여단장 ▲육군대학 교수부장 ▲2사단장(1999) ▲합참 전력기획부장(2001) ▲7군단장(2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