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짱개들은 남일에 나서지않는다고 한다.

 

누가 길거리에 널부러져 죽어가거나말거나 나와 상관없는 일이면 관여하지않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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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 한복판에 누가 신생아 시체를 버렸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보았는데도 누구하나 신경쓰지않았고,, 결국 3일후에 경찰이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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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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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드러운 국민성이 생겼을까?

 

3가지 이유를 들수있다.

 

 

 

 

 

1. 부관션스(不管閑事) 부리타(不理他)라는 말로 이미 오래전부터 정형화된 짱개들의 습성이다.

아예 가정에서조차 남일에는 신경쓰지말라고 가르친다.

 

마오쩌뚱조차,,

[중국인의 국민성은 뭉쳐도 바로 흩어지는 싼사(散沙, 모래알)이다. 나 이외에는 상관하지않는 개인주의가 몸에 배어있다. 이를 개선하기위해서는 공산주의 교육을 강화해야한다] 고 한탄한바 있다.

 

 

 

 

 

2. 문화대혁명

 

문화대혁명(1966~1976년)은

마오쩌뚱이 부르조아사상, 부르조아계급을 타파하고 계급투쟁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해야한다고 주창한 운동이다.

 

그때,, 부르조아, 자본주의첩자로 몰려서 끌려가는 사람을 도와주려다가, 오히려 반동으로 몰려서 함께 처형되었던 케이스가 많았다.

그냥 [저색기도 반동, 부르조아]라고 마녀사냥하면,, 엉뚱하게 끌려가는거다.

 

그런걸 지켜보면서 괜히 남일에 관여하다가 개죽음당하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이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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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혁명기간동안 끌려간 사람만 수백만명에 이른다.

 

그거 다 일일히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리가 만무한거다. 미쳐가는 인민재판에서 억울하게 몰려서 처형당하고 병신된 사람이 넘쳐났다.

심지어,, 등소평(邓小平)의 아들 덩푸팡(鄧樸方)조차,, 홍위병의 구타에 견디지못하고 4층건물에서 뛰어내려 평생을 휠체어에서 지내는 병신이 되었슴.

 

 

 

 

 

3. 펑위(彭宇)사건과 쉬윈허(許雲鶴)사건

 

이건 사실,, 사람죽어나가도 뉴스에 잘 안나오는 중국에서,,

크지않은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떠들석하게 하면서,, 중국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사건이다.

 

 

펑위사건은,,

2006년 난징(南京)에서 평범한 젊은노동자 펑위(彭宇)가

버스를 타려고 우르르 몰려든 군중에 밀려 쓰러진 한 할머니를 부축해주고, 할머니가족에게 연락하고, 병원까지 데려다주었다가

할머니가 오히려 펑위를 가해자로 지목, 13만위안(약 2300만원)의 배상금을 요구한 사건이다.

 

그런데,, 목격자들이 펑위는 단지 도와줬을뿐이라고 증언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법원은 1심에서 ‘공평 원칙’을 내세워 펑위에게 4만위안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출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5503183&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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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윈허 사건은

2009년 10월 자동차를 몰고 가던 쉬윈허(許雲鶴)가 톈진시내 도로 한가운데 쓰러져 있는 노인을 발견, 차를 세우고 구조대를 불러줬는데

그 노친네가 쉬윈허를 가해자로 지목하는 바람에 1심 재판에서 10만위안(약 1770만원)의 배상금을 물어주라는 판결을 받았던 사건이다.

 


그런데,,

단지 이 두개의 사건뿐만이 아니고,,

이 사건들 이외에 이와 비슷한 케이스가 90년대, 2000년대에 중국에서 적지않았다.

 

그중에서 특히 저 펑위사건이 중국인들에게 너무 잘 알려져서 유명할 뿐인거고...

 

 

 

 

 

 

 

 

이런 문제가 심각하게 되자,,

 

중국에서는 [선한 사마리아인법]이라는 특이한 법까지도 나오고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539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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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법의 취지는 좋다만,,

저런 법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이긴하다.

 

 

 

 

 

 

 

 

하여튼,,

중국인의 남에대한 무관심은 저런 원인들이 쌓여서 생긴것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