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를 끄더니 갑자기 내 허벅지에 손을 올리는거야
그러더니 나한테
"눈감아봐"
와 나 이때 심장 떨려서 죽는줄 알았다
눈감고 있는데
입술에 자기 입술을 가져다 대는게 느껴지는거야
숨이 막 닿을랑 말랑 하는게 느껴져서
자지는 서 있고
그러더니 입을 옮기더니 내 귀에다 가져다 대더라
와 입김 조금씩 불어넣으면서 나한테 속삭이더라
"섹스할때 욕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