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발 찜질방에서 자다가 어떤 썅년이 소리지르면서 나 성추행범으로 몰길래

아시발 이게 말로만 듣던 신종꽃뱀이구나 그러고

자다가 경찰서 끌려갔는데 다행히 며칠전 우연히 생긴 게이바 명함 보여주면서

저여자가 하는말은 거짓말이다 난 게이인데 내가 왜 잠자는 저 여자분 가슴을

만지겠냐고 나에게 여자는 인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누명씌우지말라 당신이야말로

이런걸로 사기치는 꽃뱀아니냐고 성질내서 겨우 풀려남... 근데 경찰이 성추행범보다

더 병신보듯 쳐다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