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의느님이 인정한 얼굴형+눈 가지고있는데
내가 보기엔 한없이 못생겨보이고 그런다..
평타도 못취는 얼굴처럼 보이고
가슴도 존나 크고 뚱뚱한것도 아니라는데 자꾸 뚱뚱해보일때 있고
얼굴 들고다니기 창피하고 누가 한마디만 하면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무섭다
교복은 다리 밑 구만리고 애들은 다 무시하고..
온라인에서도 옷 못사입겠다, 모델이 입으니까 예쁜 것 같아서..
오프라인은 당연히 못사고..
화장품같은것도 없고..
막상 옷 사고 그래놔도
어차피 못생겼는데 입어봤자 뭐하냐 라는 심보로 입지도 않고..
대인기피증에 우울증까지 생기고 답없다.
갑자기 예쁘게해서 학교가면 나대는년으로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