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정사게시판에 지하철 9호선 문제가 fta반대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소설썼던 게이야
아니나 다를까 몇일후에 한걸레에 바로 나오더라고.
이번에도 비슷한 소설? 예언? 써봄
북한의 헛소리가 혹시 사이버테러??
한 7~8년 전인가? 언제더라? 그리오래 산것도 아닌데 기억이 가물가물~
온나라의 컴터에 바이러스 죽~죽~ 퍼져서 컴터 날라갈뻔 한거 많은 게이들이 기억할꺼야.
조금 연관을 짓자면 대선이 있고 철수 약발 조금 떨어지고 있고
북쪽에선 한건 올려줘야 겠고. 뭐 철수의 공약이니 뭐니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그가 이념적으로 우측보단 좌측
남측보단 북측에 가깝다고 생각이 드는 시점이라 북쪽 어딘가에서 도와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전 안씨가 미국에 왔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어떤 만남이 있었지 않나 싶고
공공기관 관공서 모두 빙3 쓰는데 개발소스 북한에 넘겼다는 이야기도 어딘가에서 본것 같고
하여간 일단 북측은 컴터 바이러스 풀고 썩을놈들이 말한것 처럼 빙3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정부기관, 언론, 금융권, 대기업등이 주 타겟이 될것이고,
어떤곳도 뭔지 모를 공격이라 하고 있을때
안랩이 제일 먼저 뉴빙3패치 공짜로 풀고 그렇게 뉴빙3로 방어에 성공한 후 안랩 주가 오르고 인지도 상승하고
티비나와서 이거에 대한 썰들 풀고 인기는 다시 오르게 되고.
결국 대선 민주화당하고 ㅠㅠ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또다시 이게 그냥 소설로 끝나길 기대한다.
요즘 이상하게 이놈들 하는 짓거리가 딱 덜떨어진 내 수준까지 밖에 못하는지 잘 맞아 떨어져서 써봤음.
3줄 요약
1. 북한 싸이버테러 공격
2. 주 타겟 공격 당한 후 안랩의 극적인 방어 성공
3. 철수 대선에서 승리....는 소설
쓰고서 읽어보니 13세 산골 소년의 연예편지 수준....
역시 난 글쓰는 재주 없구나 반성중. 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