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라디오 밤8시에 하는걸 들었다..박찬욱감독 후배라는데 어떤일로 고민을 토로했더니 잘할려고  

하지마  라고 들었단다...그말이 자기에게는 크게 와 닿았다고 한다...나도 경비하다가 라디오로 듣고

깜짝 놀랬다...나는 지금까지 열심히 잘해야된다..열심히 해라, 더 노력해야 된다.. 라는 말을 듣고 살아 왔는데 그 말을 들으니 삶에 대한 부담을 던거 같다.

 

 생각해 보면,패배자들의 변명같고.그런말을 생각했다는게 대단한거 같고, 박찬욱은 자기가 그런말을 했다는걸 기억이나 할까... 잘할려고 하지마  라는 말에는 어떤것의 대한 책임감 같은게 없어 보이긴 한데. 우리 삶에서 너무 쓸데없이 잘할려고 하는 일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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