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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그리마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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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그리마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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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쌍
 
 
 
 
그리마는 생김새와 달리 익충이야
 
사람을 물지 않고, 
 
 실질적인 해를 끼치지는 않고 오히려 해충을 구제하는 익충이야.
 
기온이 내려가면 주택 내부에도 침입하는데 추운 집보다 따뜻한 집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하여 한국에서는 돈벌레라고 불러
 
그리마는 다른 곤충과 그 허물, 알을 주식으로 하고
 
 가정에서 퀴벌레와 그 을 먹기도 하나 주로 주택 밖에서 서식하는 동물이야
 
(출처:위키백과)
 
처음 새끼때는 다리가 4쌍인데 허물을 벗고 탈피를 할때마다 다리와 몸마디가 늘어나.
 
다 자라는데 3년이 걸리고 다리는 총 30개 ㄷㄷㄷ
 
위협을 받으면 다리를 떨어드리고 도망가는데  탈피때 다리는 다시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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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좆같은 외모로해충으로 분류되었던 그리마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