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홍문파 공식 육변기입니다.


 


제가 13살 때 무성사형이 한 밤중에 몰래 제 방으로 들어와 처녀막을 깬 그날부터 저는 홍문파 공식 육변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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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파 공식 육변기의 아침은 빠릅니다.


 


주인님들의 아침 발기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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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사저가 절 깨우러 왔습니다.


 


진영 사저는 제가 오기 전의 홍문파를 책임지던 1대 육변기 입니다.


 


하지만 제가 오고 나서 사형들이 저만 찾자 욕구 불만이 생긴 듯 매일 밤마다 자위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육변기의 자리를 제게 뺐긴게 분한지 언제나 제게 짜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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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탕한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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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중사형은 정상위로 깨워야 합니다.


 


정상위로 안 깨우면 화중사형이 화염장을 쓰고 제 유두를 꼬집습니다.


 


화중사형의 화련장은 아픕니다.


 


아픈건 싫으니 언제나 정상위로 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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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덜 깬 화중사형은 아기처럼 제 그곳을 빠는걸 좋아합니다.


 


화중사형이 거길 빨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시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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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길동 사형의 차례입니다.


 


길동 사형은 옷 위에서 제 엉덩이로 문지르는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옷을 입은 채로 싸는건 그만두어 주었으면 합니다.


 


빨래는 제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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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도 제가 해야할 일이므로 언제나 맛있는 요리를 주인님들께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리의 시작은 불을 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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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영묵 사형을 책임 질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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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묵사형의 그것은 너무 커서 아직 제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래서는 육변기 실격이지만 자비로운 영묵 사형은 언제나 페라만으로도 만족해 줍니다.


 


영묵 사형의 것은 너무 커서 숨쉬기가 힘들지만 참아냅니다.


 


저는 훌륭한 육변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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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무성사형의 차례입니다.


 


무성사형은 매우 까다로운 주인님입니다.


 


매일마다 기분이 바뀌기에 맞춰드리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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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을 때는 가벼운 뒤치기로 끝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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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쁠 때는 제 목을 조르며 합니다.


 


목이 졸리면 괴롭지만 요즘에는 기분이 좋아지고 있으므로 괜시리 무성사형의 기분이 나쁘길 기대해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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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홍문파 공식 육변기 입니다.


 


처음 육변기로 개조될 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요즘에는 제가 먼저 가버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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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홍문파 육변기란게 자랑스럽습니다.


 


다음에는 사부님의 항문을 핥아드릴 시간입니다.


 


문서 첨부 제한 씹쌔끼가 꽉 찼기도 하고 벌써 많이 늦었으니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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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즐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