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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앞서 제목에 있는 공군비행학교는 무슨 북한 공군비행학교나 타국 공군비행학교가 아니라. "우리나라" 공군비행학교다.


때는 바야흐로 1966년 8월 7일. 전설의 발단인데.


저녁 7시 20분쯤에 그날도 어김없이 니나노 술쳐먹고 대한민국 군대망신의 절정을 찍던 국가에 하등도움안되는 병신 나가리 개병대 장교 8마리가


부산에서 진해로가는 영228호 버스를 타고 좆같지도 않은 개병대 부심을 부리며 가고있었다.



근데 버스가 존내 조루인지 가다가 기름이 부족해서 공군비행학교 후문쪽에 위치한 덕두 정유소에 잠깐 정차했는데 이게 모든 전설의 시작.



이 버스가 마지막 버스인지라 비행학교에서 나오는 공군장교 3명이 버스에 탑승하려고했는데 갑자기 군부심발동한 똘추 개병대새끼들이


버스 뒷문으로 탑승하려는 공군장교들을 저지함. 솔직히 저지라기보단 그냥 술주정부림. 명불허전 개병신들.


여하튼 그래서 빡친 공군장교들이 이번엔 버스 앞문으로가서 다시 탑승 하려고하는데 개병대새끼들 이거 보고 갑자기 군부심에 야마 조절을 못하고


공군장교들 아갈창에 주먹을 날림. 


존내어이없겠지만 실제 정황이다..



거기서 끝났으면 괜찮은데 병신새끼들이 개병대 좆주먹맛좀 보여준다면서 쪽수빨로 밀고들어가서 공군장교 3명을 완전 개패듯이 폭행을함.


이걸 숨어서 엿보고 있던 마치 업햄을 연상케 하는 허도창 공군 상병이 공군비행학교로 가서 정성규 소위를 비롯한 16명의 공군장교들한테



모든걸 찔러버림. 진짜 야마 돌대로 돌은 정성규 소위는 바로 뛰쳐나왔지만. 개병대 병신들은 타이밍 좋게 버스타고 이미 떠나버린지 오래였고


정성규소위는 결국 같이나온 장교들과 함께 동교 309호 트럭을 타고 버스를 추적. 결국 웅천에서 개병대새끼들을 포획하고 받은거 그대로 돌려줌.




물론 여기서 개병대새끼들이 아. 개기지말자 하고서 존내 반성했으면 그냥 사소한 소요사태정도로 대충 넘길수가있었는데 졸렬류 갑이신 개병대장교새끼들이


교육단에 있는 자기 동료들한테 이사실을 전부 까발리고 서로 공군조지자면서 사전계획을 짜기 시작함. (미친새끼들)



이 병신새끼들은 무려 128명이나 대동해서 민간인 트럭하고 버스를 대절해서 분승해가지고 근처 논밭에 상륙했는데 웃긴게 무슨 실제 전투하듯 논밭에서 포복한채로


엎드려서 잠복전투훈련하듯 갑자기 공군비행학교 정문을 기습했고 보초근무 서고있던 김용만 병장은 얼떨결에 권총을 뻇겨불고 조종학생들이 있는곳까지


친절하게 안내를 해줌. 이 북괴를 방불케하는 개병대새끼들은 조종학생들 내무반에 돌입해서 그대로 돌과 주먹으로 잠자고있던 미래의 전투기 파일럿들을


구타함. 그냥 맞다이깐거도아니고 잠자고있던 애들을 비겁하게 존내 여튼 씨팔 때림




이중 일부 개병대새끼들은 간댕이가 종범인지 주번 사령실 까지 들이닥쳐서 근무사병들 전부 감금 및 추방시키고 지들보다 계급으로 상급자인


담당자 최성만 중령에게 학교장과 전날 사고자들을 불러 우리한테 사과시키라는 얼토당토않는 요구를 함.



당연히 이병신같은 요구를 수락할리가 없고. 동이 튼 아침 6시 20분. 상황을 파악한 공군비행학교 측에서  당시 학교에 잔류중이던 


비행학교 장병들을 연병장으로 소집. (이들은 비 전투원.) 



근데 전술훈련때 뭐했나 의심이갈정도로 상황파악이 느린 병신 개병대 장교새끼들은 한참 4개소 내무반에서 유리창 부수고 기물파손에 여념이없었음


그러다가 소집된 장병들이 해병대 장교 128마리 한테 달려듬.


결국 대한민국 역사상 거의 유일무이하고 해병대와 공군이 서로얽히고 섥혀서 패싸움을 하는 진풍경이 펼쳐짐. 마치 무슨 고삐리들 패싸움하는양.


규모도 몇십단위가아니라 몇백단위.. 씨팔 총만 쥐어줬으면 전쟁났을듯.



이 좆병신같은 패싸움은 10분넘게 계속됬는데. 꼴에 무슨 특수부대니. 해병대니 개좆같잖은 군부심은 다떨던 개병대 장교새끼들은 그 허세가 무색하게


그야말로 개털려서. 슬슬 밀리면서 철조망 밖으로 쫒겨가기 시작하고. 아직 분이 덜풀린 공군장병들은 추격을 시작하는데


그냥 도망갈꺼면 도망갈것이지. 마지막 남은 쫀심이라며 개병대 병신새끼들이 쫒아오면 비행기 뿌셔버린다면서 극딜을 시전했고 이딴 좆같지도않은


협박이 먹힐리가 없어서 계속 쫒기는 신세였는데 그중 진정한 똘군기를 소유한 진골 상병신 개병대 몇마리가 실제로 비행기에 돌을 던져서 (...)


TS28A형 항공기, TA858호.의 좌측날개 전면 3개소와 우측프랙 1개소와 날개끝을 파손시키고. TA886호의 하우링 좌측 전면 1개소와 프로펠러 베어링을


아작 내놓고 토까버림. 결국 개병대 병신새끼들은 꼴사납게 아침 7시쯤 모두 바퀴벌레처럼 토껴서 사라져버리고 혼자 허우적대고 퇴로 못찾던


개병대 이의일 소위가 이와중에 물에빠져서 익사로 사망함.



결국 이 사건은 상부에 까지 알려져서 공군참모총장과 개병대사령관이 직접 현지에 달려가서 상황을 조사하고 국방부에서도 현지조사단을 파견해서


관련자들 중 핵심인물들을 연행한다음 군사재판에 회부했는데. 문제는 당시가 월남전 상황이고. 장교들은 필요한데 관련자가 그야말로 너무도 많아서.


결국 처벌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흐지부지되버림.



이중 개병대새끼들을 총체적으로 선동하고 주동했으며 초반에 공군장교들 폭행했을때도 껴있었던 전도봉 소위라는 개병대새끼가 나중에 개병대사령관까지 올라감.


근데 뇌물수수 및 각종 비리 혐의로 재판에 회부됨. (근데 또 무죄나온게 유머)



여하튼. 이 사건은 개병대 뿐만이 아니라 나아가서 대한민국 국군 자체의 씻을수없는 오명으로 남았는데.


이병신같은 개병대들은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 인식을 못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쪽팔려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이 사건을 지들은 무슨 엄청난 무용담인양 왜곡해서 떠벌리고 댕긴다더라. 예를들자면 그 초반에 정유소에서 공군장교들은 단 3명이였고


개병대새끼들은 8마리였는데. 공군장교들 숫자를 10명으로 갑자기 뻥튀기시켜놓고 개병대장교들이 싸움을 존나잘해서 숫적열세를 이겨낸것처럼


선물포장하듯이 정성스레 포장을 하거나 (실상은 그저 개병대 개새끼들이 공군장교들 3명을 다구리깐거일뿐.)


공군비행학교 근무사병들 다 감금시켜놓고 존내 협박하면서 니들 교장불러와 라는 식으로 건방지게 군 점은 싸그리 삭제해버리고


마치 평화적으로 타협을 하려고 먼저 손을 내밀었다는 식으로 왜곡을 한다거나. 하는등 정신을 못차리고있더라.


이거는 증거.:http://www.bluedragon.or.kr/openroom/memorial/read.asp?no=34&page=&b_name=remember

- 길거리에서 조폭이랑 시비붙은걸 자랑으로 생각하는 전도봉의 소년만화가 압권..-


이 일로 인해 지들 전우인 이의일 소위 까지 죽는 등 그야말로 파장이 장난아니였는데 사건 주동자새끼가 인터뷰랍시고 존내 옛날에 있던 재미있는


추억 상기하듯 짓껄이는거좀 봐라. 씨팔 


참고로 공군기훈단 가서 물어보면 개병대새끼들이 값비싼 파일럿들한테 깝치다가 뒤지게 쳐맞고 토깐 사건이라고 아주 짤막하게 요약해준다.ㅋㅋㅋㅋㅋ




아직까지도 정신못차리고있는 개병대 전우회 같은 상병신들은 전도봉이를 무슨 개병대를 위해 일한 한 분으로 추앙하고있다는데. 


이 개병대새끼들 특징이 뭐냐면 지들 잘못을 반성을 안한다는거다. 지들잘못한게 있으면 무슨 마초이즘이니 군부심이니 이딴걸로 


정신승리나해대고. 괜히 개병대개병대거리는게 아니다.



사실 군내 가혹행위보다 더심한건데. 개병대새끼들은 알력이 존내심하다. 특전사나 다른 특수부대들은 애초에 거들떠보지도않는데


지들이 무슨 특전사놈들하고 라이벌이라는등 (특전사는 특전병꿀보새끼들 제외하고 전부 부사관 or 장교 구성인데도 경례도안함)


개좆같지도않은 허세나 부리면서 산다. 살면서 부심부릴게 그거밖에없으니깐.








대한민국 개병대.










겉멋만 잔뜩든 개병대새끼들하고 클라스가 다른 미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