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사람의 옷차림을 보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박근혜는 마라톤 뛸 수 있는 완벽한 복장을 갖추었고
안철수는 대충 마라톤 축제 복장으로 포장을 했고
문재인은 대놓고 마라톤 축제티 위에 양복을 입어 절대로 뛰지 않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결국 박근혜와 안철수는 뛰고 문제인은 출발신호 버튼만 누르고 자리를 떳다.


세줄요약
1. 박근혜는 준비된 후보
2. 안철수는 포장된 후보
3. 문재인은 뛰지도 않을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