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 보면 능력은 개뿔도 없는게 감성드립만 치면서 주변 사람들 덕으로 호의호식하는 인물이다.
이빨만 깔줄알지 실제로 한건 종범이지.

 

조조가 한 말중에 이런말이 있다.
'내가 남을 버릴지언정 남이 나를 버리게 하지 않겠다'


만약 안철수가 조조였다면 이번에 마누라 다운계약서 건이 나오자마자 마누라를 버렸다.

이번에 마누라를 안 버린걸 보면 조조의 백만대군이 몰려오는데 한중의 백성들을 이끌고

피난길에 나선 유비랑 같다고 할수 있겠다.

 

덕택에 백성들 다 죽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