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춘이 항소를 했다는데 그 내용이 의미심장해서 

또 썰 을 풀어보겠다.

 

일단 여기 글을 보자

http://blog.naver.com/godemn/20166846771 

 

그리고 여기서 퍼온 기사를 다시 보자.

역시 내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에 번호를 매겼다.

 

 

 

1번을 보면

오원춘은 매달 평균 송금한 금액만 400여만원이다

그렇다면 오원춘의 매달 평균 수익은 400여만원 + 알파 이다.

 

생활비랑 유흥비를 대략잡아 200만원 잡는다면 600만원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뭘해야 매달 600만원 정도의 벌이를 할수 있을까?

이 수익이 인육 그리고 장기 매매에 의한 수익이 아니라면 결국 외국인인 오원춘이

다른 범죄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했다는 말이다..

 

2번을 보자.

"잡아와서 보니 젊은 아가씨고......"

오원춘은 한국어를 매우잘 구사한다고 한다.

 

잡아와서 보니 젊은 아가씨고.....

이 말이 잠재의식속에 숨어있던 진실이 순간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온 말이라면

오원춘은 범행 대상을 혼자서 정한것이 아니라

공범이 정해준 목표물에 대하여 신호를 받고 공격한것이란 사실이다.

 

오원춘은 전봇대 뒤에서 숨어있었다..

꼭꼭 숨어야 했다,아니면 시선을 다른곳데 두어야 했다.

덩치도 산만한데다 인상이 더럽다.

 

어둑한 골목길에 전봇대 뒤에서 인상 더런 넘이 빼꼼 쳐다보거나

꼼지락 거리면 100명 여성중 100명 딴길로 돌아간다.

 

그러니

범행을 위해선 오원춘은 머리카락은 고사하고

미동도 말아야 하며 더런 인상을 감춰야 하는것이다.

 

그러면 범행대상을 볼수가 없으며

범행대상은 공범이 정하고

목표물이 접근하고 있다는것을 그들만의

신호로 알려주는 것이다...

 

해서

늘쌍 해왔던 오원춘은 습관화 되어있었고

무의식 적으로 진실이 튀어 나온거다

 

잡아와서 보니 젊은 아가씨고.....

잡아와서 보니 어린 여자아이고...

장아와서 보니 어린 남자아이고...

 

고로 공범이 있다.

 

 

3번을 보자.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오원춘은 항소 이유를 인육매매 목적이 아닌데 그게 억울하덴다...

사형에도 불만이 없는 오원춘이 말이다.

 

오원춘은 인육매매범이라는것을 불쾌해 하거나

             감추려 하거나 둘중 하나이다.

 

그런데 사형도 감수할넘이 그깟 인육매매범이라는 누명쯤이야 뭐가 대수일까?

 

감추려 하는것이다.

 

왜 인육매매에 대하여 항소까지 하면서 감추려 하는것일까?

 

1.공범과 조직원의 안전을 위해서?

2.가족의 안전을 위해서?

 

공범을한 조직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지키기 위해서

중요 조직원들에 어떤 당부를 했을까?

 

뻔한거 아닌가...

 

우리 조직에 관하여 아구를 놀리면

니넘 가족은 그날로 꼴까닥이다......

 

인육매매를 위한 범죄라 발각이 나면

추가 조사가 이루어 질것이고

 

계속해서 추문 할것이고

 

이에 조직원들은 보복을 할것이기 때문이다.

 

오원춘의 항소는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이다...

 

그리고 이를 사전에 교육을 받은것이다.

 

따라서 오원춘의 조직은

대한민국에서도 범상치 않은 조직이지만

중국에서도 막강한 조직이란 말이다...

 

 

이는 간첩만이 할수있는 범죄사업이다.

http://blog.naver.com/rkdqnwkd18/100166438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