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3되는 세놈인데 셋이 합쳐셔 수리 외국어 50점이 안나온다 제일 잘본놈이 수리 20외국어 18.... 어떤새끼는 수리 하나도 못풀고 넘겨서 빵점
주2회 2시간씩 해서 영어 수학 가르치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페이 그대로 하고 주 3회로 늘렸다 친구 동생이라 더 신경쓰는것도 있고 나도 예전에 그렇게 생각없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수업 10분전에 도착해서 숙제검사하는데 안해온놈 쉬는시간에 엎드려뻗쳐시키고 친구시켜서 나 가고 30분동안 엎드려뻗쳐시키고 부모님한테 전화한다 당신 아들내미가 이렇다고.
애새끼들이 지금이야 욕하겠지만 지들 수능볼때쯤에는 고마워할듯. 내가 가르친 학생들이 인생 퇴갤하는 꼴은 못본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