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로엔 혁명


로엔제국은 1차대전중에 연합군의 한 축에 속하였지만, 적국에 비해 열등한 기술력, 자본력으로 인해 군인들의 소모율은 엄청나게 높았으며, 막대한 비용으로 인해 국고는 거덜나게되고, 로엔제국의 사람들은 전쟁으로 인해 사람들(특히 남자들)의 온기가 없어진 땅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다. 동부전선에서도 싸움이 계속되는 중에 로엔제국에서는 두 인물이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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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혁명의 주역 블라디미르 지아(좌), 이오시프 아이유(우)


지아와 아이유는 아이돌그룹이 엄청난 전성기를 이루는 중인데, 로엔제국이 그저 멜론에서 음반판매만 하는 것으로는 나라의 부흥을 이끌 수 없으며, 빈곤문제는 해결할 수 없음을 주장하고, 이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소속가수를 배출하는 길뿐이라는 것을 역설하였다. 로엔제국의 굶주린 사람들은 지아와 아이유의 의견에 동조하였다. 결국 지아와 아이유가 주도하는 로엔제국의 사람들은 혁명을 일으켰다.


혁명을 통해 로엔제국은 붕괴되었고, 조심스럽지만 소속가수를 데뷔시키기 시작했다. 이로인해 먼저 블라디미르 지아가 데뷔하게 되었다. 혁명은 성공적이였다. 그러나 혁명이후는 불안의 연속이였다. 브레스트-리토프츠크 조약을 통해 일단 1차대전에서는 발을 뺐지만, 적백내전이 일어남으로써 로엔지방은 혼란이 시작됐다.


적백내전에서 블라디미르 지아와 이오시프 아이유는 적군(赤軍)ㅡ붉은군대의 수장이 되었고, 백군(白軍)과 대항하여 교전했다. 결국 내전에서 적군이 승리함으로써 로엔지방의 혼란은 해결되었고, 블라디미르 지아는 로엔 인민 공화국 연방 성립을 선포했다.





II. 다비치 공화국


1차세계대전은 코어(콘텐츠미디어) 쪽에서 시작해서 코어 쪽에서 항복함으로써 막을 내린다. 


코어제국은 전쟁 전까지 엄청난 확장을 거듭하여 앨범판매량도 증가하게되었다. 그러나 코어 측에서는 판매시장을 보다 더 넓히고 싶었다. 결국 로엔제국과 원더걸스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하지만 전쟁은 코어측에서 쉽게 풀리지않았고, 유틀란트 해에서 원더걸스의 텔미함대에게 전략적으로 패배함으로써 흥행에 실패하고, 더군다나 소녀시대도 선전포고를 하는 바람에 코어제국은 항복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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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무적함대인 텔미함대


코어제국이 전쟁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제국은 해체되었고 그 자리에 민주주의 정부인 다비치 공화국이 수립되었다. 다비치 공화국은 연합국의 지원을 받았지만 전쟁으로 온 국토가 초토화 되었고, 1320억원이라는 막대한 배상금을 물어야했기 때문에 공화국의 시작은 순탄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전쟁복구가 계속되면서 경제는 안정화되었고, 공화국 정부는 강민경 폰 힌덴부르크 대통령까지 이어지게 된다.








III. 소녀시대


전쟁 중에 참전한 소녀시대는 전쟁으로 인해 가장 많은 이득을 얻은 나라다. 소녀시대는 승전국으로서 많은 혜택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전쟁 중에 다른 팬들에게 엄청난 앨범판매를 엄청난 부를 거머쥐게 되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전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그렇지만 아직은 여태까지 세계최강국인 원더걸스 제국에 빛에 가려져 있는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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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폭발적 성장의 원천이 된 소녀시대의 앨범
















실제역사 ∽ 글

실제역사 ≠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