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씨가 이병헌씨 까는 이유는여 아주 긴 사연이 있습니다..2008년쯤 놈놈놈 으로 캐나다에서 시사회가 있던중 캐나다에 살던 토론토 국제대회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권모양이 통역을 해주었습니다. 그때부터 이병헌씨는 권모양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계속 데이트를 신청했고 권모양은 거절하다가 결국 이병헌씨에게 넘어가서 사귀게 되는데요 이병헌씨는 권모양의 부모님께 딸을주시면 빚도 다갚아드리고 집도마련해주겠다며 부모님을 설득하다가 아직 한창이고 24살의 전도유망한 딸을 19살차이나는 이병헌에게 주는걸 거절하다가 딸의 설득으로 결국 허락하게 됩니다

그렇게 꼬드김에 넘어간 권모양은 한국으로 가서 이병헌이 갖고놀다가 바리고 월세 방으로 버려지게 됩니다. 버림받은 권모양은 이병헌에게 정신적 피해보상 소송을 했지만 이병헌을 옹호하고 김싸주던 정태원엔터테리먼트 소속사의 언플로 묻히기 되고 소속사사람에게 1억을 받고 상처를 입은채로 캐나다로 돌아갑니다 이 때 연인관계였을때부터 어떻게 알고지내게된 강병규씨와 그의여자친구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그 사실을 안 강병규씨는 이병헌씨에게 어린애를 데리고와서 뭐하는 짓이냐 권모양에게 제대로 사과하지않으면 언론에 퍼뜨리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그후 이를 안 이병헌의 소속사에서 정대표가 강병규씨가 권모양 뒤를 조종했다며 기사를냈고 정대표는 강병규씨에게 사과하겠다고 김모씨를 통해 아이리스 촬영장에 부른다음 후배들을 시켜 강병규씨뒤에서 방망이로 구타를 하며 그자리에서 협박하고 현란한 cctv 조작으로 강병규씨가 조직폭력배를 시켜서 구타를 했다고 뒤집어씌우게 됩니다 폰으로 쓰려니 정말힘드네요.. 만약 여러분들께서 강병규씨 입장이었다면 어땠을까요? 씽욕이 인나왔을까요 진실을 아시기바랍니다

당시 아이리스 시청률에 피해를 줄까봐 이러한 사실을 덮어씌운 극악무도한 인간들이 이렇게 떡하니 살아갑니다. 강병규씨는 당시 도박문제로 안좋은이미지때문에 오히려 질타를받앗죠아 이건 법정에서 판결난 사실입니다. 강병규씨의 재판에서 당시 아이리스 촬영 관계자 스탶들 모두가 강병규씨가 폭력배를 이끌고 구타했다고 거짓증언을 했고 강병규씨에게 촬영장으로 부른 김승우씨가 마지막에 진실을 증언해 뒤에서 방망이로 구타한 좌모씨가 징역2년 그리고구타에 가담함 후배 둘이 벌금200만원씩 선고를 받았죠 이 일을 주고한 정태원대표는 징계를받지않았습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 진실. 당시 김승우의 용기있는 증언으로 강병규의 억울함이 풀렸었지.. 근데 사주한 태원이는 뒤로 쏘옥~ 이뵨태도 쏘옥~ ㅋㅋ

 

 

 

 

디씨에서 퍼온건데

이거 사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