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경쟁을 싫어한 좌익사상에 빠져 세계 최고의 거지국가가 된 북한이
지금 행할 수 있는 유일한 전술은 '벼랑끝 전술'이다.

 

한마디로 같이 죽자는 것이다.

 

남한 내 좌빨 역시 조금도 다르지 않다.

그들은 광주사태라는 걸 통해 나라 전체를 흔들고 국헌을 파괴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지금 좌빨들은 그들이 추구하는 좌익국가를 만들 수 없다면

그리고 우파들이 팩트와 논리를 들고 자기들을 막는다면

제2의 광주사태를 일으키겠다는 것을 계속해서 암시하고 있다.

 

광우병 촛불시위 역시 일종의 벼랑끝 전술이었다.

10년간의 좌파정권 동안 이루고자 한 연방제 통일을 이루지 못한채

우파정권으로 정권이 이양되자 기선제압을 통해 그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벼랑끝 전술이었다.

 

YS 정권말기 김대중 일족에 대한 수사를 대선 후로 미루게 한 것에 대해

YS는 회고하기를,

만약 그 때 수사를 진행했다면 호남에서 폭동이 났을 것이고

대선도 치르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그들에게는 자신들의 이익과 목적만 있지 국가의 미래는 안중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