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도 왕따엿는데 애새끼들이 하두 지랄하니꺼 그새끼들이랑 아예 소통을하지말면되겟지해서 말도안하고 항상무표정으로 고등학교졸업했다가아직도 존나소심하고 낮가리고어리버리하고 단체생활존나싫어하는새끼라걱정된다 학교나온지1년만에 또단체생활에기어들어가네 알바같은건 겉으로만웃다가 집오면 자유인데 이제는 날갈구는사람과 같이잠도자고내가싫어하는사람과 매일밥도 먹겟지 .... 연애못하고 친구별로없어도 자유여서 그동안 웃으며 잘지냇던거같다 고등학교때는 표정에변하도거의없이지냇는데.. 변하고익숙해지니 또 다른곳에서 익숙해져야되는구나.... 빨리적응하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면서 적응하지못하니까 그것때문에스트레스받고 또그렇게되겟지... 미리걱정한다고 뭐라하겟지만 난내가 어리버리하고 어리버리한모습안보일려고 예전처럼 무시받지않으려고 긴장하고 잘해야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받는모습이 지금도눈에그려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