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망 마지막 홈게임.
오늘 주장완장 차고 열심히 뛰었다.
교체되면서 우네.
지난 세월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겠지.
그래도 마지막 팀에서 리그우승.
베컴 성님. 수고하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