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관심없던애한테 고백받앗다가 찻는데

오늘 걔랑 우리집에서 사는꿈꿨다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핫팬츠입고 들엉와선 손씻으면서 궁디를 존나 흔들더라 시발

존나 은꼴이긴했는데 걔가 이렇게 귀엽게생겼었나싶기도 하고

원래 존나 말없는애였는데 이렇게 활동적인모습을 보니까 보기좋았음 궁디흔드는꺼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