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저격글로 미디어워치에서 내 글과 메일 본문을 스크랩 해갔더라.

저격하려고 준비했던 그 30일간의 여정을 싸지를거야.


우리 일게이들 항상 팩트에 준해서 저격하고 행동하고 발라버리는 

일벤져 정신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낸시랭 이란 아이같이 숨소리 조차

거짓인 불쌍한 정신병자들을 사회에서 척결하고 격리시켜보자는 의미에서

정리해보려해. 


재업한다고 혹자는 모라모라 할것이고 시간낭비라는둥 할일없다는둥

여러가지 의견과 시선이 분분하겠지만 딱!!!!

한가지. 이러한 사회의 암적인 존재는 다시 고개를 들지못하게 그 뿌리부터 뽑아버려야한다는

영원불변의 원칙을 우리 일게이들과 상기해보자는데 의미가 있으니 

여여삐 여기고 천천히 읽어주길바래. 

요약만 읽고 그러지좀 말고.


2013년 4월4일.


다른때와 마찬가지로 한가로이 인터넷 서핑중 다음과 같은 트윗을 발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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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돌아이.

나는 원래 트윗터를 하지 않았거든. 그런데 이일을 그냥 넘길수가 없어서 바로 가입하고

낸시랭에게 트윗을 날렸지. 위에 보면 당신이 한말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거란 맨션 보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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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같은 날 BBC홈피에 접속,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메일을 작성해서 날렸어.

아래는 BBC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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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5일

어제 분명 BBC 에 메일을 보냈는데 아무런 답장이 없길래 다시한번

아래와 같이 이메일을 보내. 나중에 알고보니 그들이 대응하는 시간은 보통 1-2주 정도라고 하더라.

하지만 우린 성격급한 김치남.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잘라야 하지않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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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지난 4월4일 낸시랭에게 보낸 트윗이 맘에 안들었는지 아니면 이때부터

먼가 캥기는게 있어든지 트위터 운영진으로 부터 한통의 메일을 받게되.

Aggressive한 표현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인데 낸시랭이 직접신고를 했는지

자동필터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나는 전자쪽이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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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메일을 받으니까 내가 기분이 좋을리가 없자나?

그럼 어떡해야겠노? 진압을 하지 않을수가없자나? 

나는 그저 사실관계만 확인하고싶었당께.

욕한마디도 안한나한테 이럼 안돼지.


2013년 4월8일


좋았어. 씨발 이렇게 나온다 이거지.

MBC  에서 4월6일 방송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낸시랭 편] 에 이년이 헛소리 한게 나와.

BBC초청이였네 개소리 떠는게. 

그래서 그 MBC방송국에 전화를 걸어서 담당피디와 통화하려하였으나

부재중이여서 담당 작가 김 xx작가와 통화를 했어.

아래는 통화후 그 작가한테 보낸 메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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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터넷기사들을 작성한 기자들에게 메일을 보냈어. 

혹시 낸시랭 말만 듣고 기사 싸질렀느냐고 정확한 사실 관계도 확인 안하고 올려싸재끼는 니네 

직무 유기 아니냐? 

물론 답장은 ㄴㄴ.

씨발련들 기자라는것들이 검증되지도 않은 것들을 싸질러 재끼기나 하고. 

잘못을 지적해주면 나몰라라. 시발것들.

이 부분이 지금생각해도 짜증나는 일이야. 시발 기자란것들이 머 사실관계도 확인안하고

돌아이가 떠들어재낀것만 듣고 똥퍼다나르는 5유 10선비들이 하는짓거리마냥 여기저기 퍼나르고.

아래와 같이 여러기자들에게 메일을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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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러한 기사들을 작성한 기자들 그 누구도 답을 해오지않았지.

좆같은 색기들.


그리고 통화했던 그 방송작가로부터 한통의 메일을 받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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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내가 분명히 수차례 물었거든.

낸시랭의 말만 듣고 제작한 방송분량이냐. 분명히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해야하는 

다큐멘터리였고 장르의 특성상 정확한 사실,그러니까 팩트에 기준한 컨텐츠만 제공해야하는데

만약 영국 초청건이 사실이 아니면 책임지겠느냐고 물었어.

그랬더니 그 작가가 다시한번 낸시랭과 확인했고, 인터뷰를 했고 초청건에 대해서도 

언급했던 기자가 양XX 기자라고 알려온 메일인거야. 

오 그래? 양기자? 

내가 알아보지 그럼.

그렇게 낸시랭의 일거수 일투족을 유의깊게 관찰하던 중,


2013년 4월 16일.

BBC로 부터 나의 메일이 접수되었고 질의에 최선을 다해 답을 주겠다는

그저 형식적인 메일을 받게되.


2013년 4월 17일

그리고 다시 한번 BBC로부터 한통의 메일을 받아.

이게 무엇이냐면, 내가 BBC로 전화를 해서 ( 시발 시차 다 극복해가면서, 내가 내돈 들여가며 국제전화까지 )

위의 휴먼다큐 작가가 알려준 그 양기자를 찾았지.

찾으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전화상으론 알려줄수 없으니 서면으로 알려주겠다고 날아온 메일이야.

근데 호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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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메일전문에 나온거처럼 그런 이름을 쓰는 기자는 없단다.

나는 분명 그들에게 질문하는 메일을 보낼때

양 씨 성을 쓰는 한국인 기자다. 아마 영어이름을 쓸지도 모른다. 다만 

유일한 한국 기자이니 찾을 수 있을것이다 라는 그 방송작가의 말을 빌어

한국인 기자임을 상기시켜줬고 연락처를 찾아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보다시피 그런 사람없슴. 

시발.

한국 지사네 머네 하는 소리가 있었지만 나는 BBC한국 지사를 찾을 수가 없었다.

지난번 저격일지에서도 밝힌 바 있지만 찾을 수 있는 게이들 있으면 찾아서 올려다오.

내 저격실력이 부족함으로 돌리고 다음부터 더 최선을 다 할테니.


그래도 혹시 모른다 하는 마음으로 영국 현지에 전화를 걸었어. 

이번엔 BBC News room. 일게이들도 혹시 저격하려고 알아봤겠지만

여기는 전화번호가 일반인들한테 공개되질않는다. 

여차여차해서 번호를 따게되고 전화를 걸었다. 다시한번 내돈 투자하고 잠 안자가며서. 

Claire Mcmahon이라는 기자와 통화를 했어.

그리고 아래와 같이 자세한 얘기는 서면으로 대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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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일을 보낼땐 이미 이년이 아버지가 죽었다고 구라친게 들통난 시점이야 그래서

BBC초청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대국민 사기극을 펼친 돌아이년이기때문에

그런년을 초청하는것이 영국에게 모욕적인 일이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녀는

한국사람이 아니다. 미국사람이다 를 강조했지. 


그리고 다시한번 그 방송 작가에게 메일을 보냈다.

양XX기자 존재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아래는 그 방송작가에게 보낸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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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8일

드디어 제대로 운지.

영국 퍼포먼스가 취소되었다고 짤막한 기사 한줄

씨발련. 대국민 사기극도 모자라 영국을 들먹여가며 구라친년이

해명하기에는 너무 졸렬한거 아닌가 싶다.

아래는 그 방송작가로 부터 오늘 받은 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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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따졌었다.

다큐멘터리를 사랑하는 한사람의 시청자로써 당신네가 방송해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삶의 희망도 다시 갖게되고 의미를 찾아가는데 비단 그런사람이 나뿐은 아닐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그방송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그러할진데 컨텐츠의 진위여부도 확인하지안고

거짓말로 일관하는 미친년말만 듣고 그걸 여과없이 그대로 방송해도 되느냐? 했더니

지들이 알아서 절차를 밟겠댄다.

아래는 그 작가로부터 받은 짤막한 메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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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하지않냐? 

방송작가, 그것도 다큐멘터리 작가가 아무런 검증없이 그 돌아이말만 듣고

그걸 여과없이 그대로 방송. 

머 물론 어떻게 보면 그들도 피해자. 오케이 그건 그렇게 넘겨. 


그렇게 사건이 단락되면 안되겠기에 이왕 만든 트위터 계정을 이용해서

미디어 워치 변희재 대표에게 트윗을 날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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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론 바쁘셨는지 나같은 일게이에겐 리트윗을 안해주시더라. 


그렇게 나는 수수방관할수만은 없어서 끊임없이 기사를 확인하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켜보던중,

BBC에 보낸 메일에 대한 답장을 받게되.

그게 바로 BBC 에서는 초청한 바 없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메일이야.

그건 바로 미디어 워치가 스크랩해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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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보면 

( 미안하다 요약도 길다) 


어떻게 보면 길고 또 어떻게 보면 짧았던 지난 30일동안

행동하고 지켜보면서 느낀점은 낸시랭이란 사람은 

정말로 책임감도 없으며 잘못을 시인할줄 모르는 사람이란거야.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관심을 갖고 투표도 격려하며 추운데 옷벗어가며 머 한건

알겠다 이거야. 좋아.

섭정? 그래 그것도 이해해.

하지만 자기가 불리한 상황에 빠지면 앙!앙! 대면서 그 순진한 얼굴과 목소리로

자기는 피해자입네, 약한자입네 코스프레 하는거 하며, 

저를 낳아준 생부를 져버리는 패륜적인 악행을 저지르고도 일언반구 사과의 말도 없이

마냐사냥의 피해자인척 하는 일련의 행동들이 과연 무지하고 순진하고 그저 사람좋아하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할 행동이냐 이말이야. 

우리 어머니조차도 낸시랭이 활달하고 밝아서 좋다는 말씀을 하셨다. 노친네 멀 아시겠냐마는

사실이 그러할거야. 그냥 남들을 먼저 의심하고 불신하는 아니지, 의혹의 눈길을 갖고 관심있게 지켜보는

우리 일게이들과달리, 그저 예뻐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기만하는 이 여자를 용서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야.

그저 수박겉핡기 식으로 주워들은 짧은 지식으로 정치적 성향을 본의아니게 표출해놓고 사람들이 그걸로

관심가져 주니 그렇게 하면 되는구나, 무슨 특권을 가진거마냥 하는짓도 그렇고. 전형적인 무식한 빨갱이 마인드를

남들보다 조금 더 배운 우리들이, 남들 보다 조금더 나라를 생각하는 우리들이 그 여자의 무릎을 꿇려야한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아무생각없이 찍어대듯 검증없이 기사를 올려대는 일부 몰지각한 기자들.

이들도 문제야 사실은.


나는 일부심도 아니였고, 마녀사냥의 사냥감을 발견한 사냥개도 아니다.

내가 시간내서 행동하는게 그저 순진하기만한 우리 어머니같은 사람들을 저 졸렬한 빨갱이, 검은머리외국인, 외노자로부터

지킬수 있는 일이라면 앞으로도 꾸준히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