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파경찰서 서장 면직의 이유
 
    - 현서장이 강경진압 반대하여 면직일수도 있고
    - 더욱 더 강경진압을 위해 서울청이 직접하려고 면직한걸수도 있음
    - 어쨌든 강경진압 및 해산은 기정사실일 것으로 판단됨

2. 공격시간 

    - 공격시간은 무조건 05시에서 08시 사이일듯
    - 대낮에는 사람이 많아 절대 안할것임
    - 05시부터 출근이나 등교를 위해 사람이 빠지기 시작
    - 오전반이 모이는 08시까지는 공백이 많음
    - 그래서 무조건 현재 낮만큼의 새벽반이 필요함

3. 공격로

    - 올공에 참여하면서 몇바퀴를 계속 돌았음
    - 진압대가 진입하기 가장 좋은 곳은 2-3 / 2-4 였음
    - 바로 지도에서 보듯 만남의광장 통해 다리를 건너서 수천명이 진입할것임
    - 버스가 들어올수 있는지 모르지만 순식간에 차벽치면서 공격 들어올곳으로 판단됨
    - 공격로 들어와서 양쪽길을 막아버리면  2-3 / 2-4은 고립됨
    - 현장에서 현장돌면서 느낀건 취약시간에 너무 사람이 없음 
    - 그래서 나는 낮에는 안가고 밤에가서 아침에 들어옴
    - 정말 투표함을 지키고 싶다면 새벽시간에 더 많이 와서 지켜야함
    - 새벽에 구호외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많은 인원이 현장을 지켜야 한다

4. 이재명의 계획

    - 지금 시국이 이런데도 유럽순방을 간다? 다 계획이 있어서 그런거다
    - 귀국전 진압은 나도 모르게 경찰이 단독으로 진행...
    - 06.18일 이전에만 현장정리하고 국힘과 합의하여 특검하고 선관위 제물로 마무리....
    - 이재명 귀국전 강경진압시 유혈사태나 문제는 경찰의 문제!!  경찰 처벌하겠다로 마무리...
    


우리도 골든타임이지만 저들에게는 죽기직전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그 날짜는 06.18일 이전이다

현장에서 청년들 만나서 이야기 많이 해봤는데 
열정이 뜨겁다... 그러나 지도부나 리더가 없어 무방비 상태나 마찬가지이다

이번 시위는 일반적인 시위가 아니다
국가의 존망이 달린 전쟁이다
그런데 순수하게 목소리만으로 그리고 적은 인원으로 대항하다가는
바로 뚫리고 다치게 된다

지금이라도 지도부가 구성되고 리더가 나와서
이재명 정부가 무릅꿇고 항복할때까지 
우선 투표함을 지켜고 계속 모여야 한다.

ps. 
국힘,전한길,그씨,자유대학등등이 중심을 잡고 우리편이였다면
지금 그들이 지도부가 되어 일사분란하게 물밑에서라도
조직하고 대응하면 무조건 이기는 싸움임

그런데 윤절연 / 갈팡지팡 스탠스 / 엔츄짓꺼리를 하다보니
현장의 청년들이 믿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으니
지도부나 리더를 할 수가 없는것이다.......

내 예상이 안맞길 바라며, 적은인원으로 대항하다가
경찰 강경진압시 다치지 말길 바란다

다시한번 부탁한다
낮보다도 새벽시간에 더욱더 모여주길 간절히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