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모르겠어 ;;  모르겠어 .. 

 정의가 무엇일까.. 정의가 무엇일까.. 

 민주주의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고통 받아야 하는걸까.. 그만큼 민주주의는 어렵다는거 잘 알아  전지 전능하신 우리 하느님께서도 그래서 

 직접 개입하시지 않는건가 싶기도 해.. 다 이해해 하지만.. 때론 너무 슬퍼.. 

 ㅠ.ㅠ 


 차라리 개입을 해주셔서 이 세상의 정의를 바로 세워 주셨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도 사실 들어.. ㅠ.ㅠ 


 하아..  ㅠ.ㅠ   

 인간들의 탐욕과 이기심 때문에 우리 인간들을 버리신건 아닌가 의문도 들기도 해 ㅠ.ㅠ   


 하아..인간들의 끝을 모르는 이기심과 탐욕으로 인해 머지 않아 인간 스스로 자멸하진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