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당대표가 커터칼로 목 근처를 베이는 위험을 감수해 가며 유세하여 당선시켜준 서울 시장직을



보편적 급식 반대라는 말도 안되는 정치 안건을 내세워 서울 시민이 뽑아준 서울시장직을 걸고 도박판을 벌였다가
좌빨들로부터 눈물쇼 똥꼬쇼라는 조롱과


착한 거부라는
천궁-2급 요격미사일에 저격당하여 투표함을 열어보지도 못하고 패하고는

대통령이 된 박근혜를 필두로
대다수 서울 시민과 자유우파 대한민국인 전원의 간곡한 만류를 뿌리치고 서울시장직을 헌신짝처럼 내던져

5%가 95%를 잡아먹는 단일화 쇼를 연출한
듣보잡 빨갱이 박원숭을 화려화게 정계에 등장시키며 대한민국을 오늘의 좌빨 공화국으로 이끈 장본인 아니 일등 공신이시다
이것이 오세훈의 숨길 수 없는 무공이자 실체라고 보면 될 듯
지도록 설계된 지선에서 투표지 부족을 물고 늘어지며 강력하게 항의하신 송파구 주민들의 투쟁에 놀란 좌빨 조작팀의 작전 철회에 의해 시장에 당선되더니
뭐
대통령이라도 된 듯 기고만장이네
서울시장이라는 일개 방백이 야당의 노선과 국정 견제에 감놔라 배놔라 한 역사가 있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