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1013?sid=102


난 또 서울청에서 이번에 찢재명이 시켜서

강경 진압모드로 들어가서 드디어

제2의 419 혁명이 일어나려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 연이어 올림픽공원에서 시위가 계속 격화 되고

6.3 민주항쟁에 참여하는 인원이

갈수록 늘어나니까


정년을 앞둔 말년 병장 송파경찰서장이

조금 일찍 앞당겨서 런친걸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