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가 완전이 좌경화되서 윤석열 탄핵이든 이재명 구속이든 항상 지들 입맛에 맞게 처리했잔아 그래놓고 마치 공정한 기관인것처럼 원하는 결과 나오면 존중한다거나 가만있고, 아니면 판사 사생활까지 다 캐내서 겁박하고 뭐라하면 법원의 판결에 불복하는거냐고 으름장 놓고~







그나마 이번 사건이 희망이 있는게 선관위원장을 대법원장이 현직 대법관으로 뽑은거라 피의자 선관위가 사법부랑 이해충돌관계임. 그럼 당연히 같은 선후배 판사들끼리 무슨 공정한 판결이 나오겠냐? 이거 기피신청같은걸로 무조건 물고 늘어져 국민재판을 하든 제 3의 기관이 하든 사법부에서 얼렁뚱땅 선관위 사건 재판 하려는거 막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