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명의 국민이 무더위에 노숙해가며 저렇게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있는데

 

국민이 의지해야할 야당의원들이

선관위와 여당의 부정을 저격해도 모자를판에

재선거는 안된다네

 

참정권이 무너지는순간 나라는 뒤집어진다

 

오세훈도 정말 실망이지만

 

나경원 씨발년은 잠실에 왔다가놓고 어떻게 안된다고 할수있노?

이번에 굴복하면 두번다시 기회는없다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