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와 함께

평소 부정선거를 음모론이라며 믿지 않던

유정복 시장이 개빡칠만 하네 ㅋㅋㅋㅋ


송도 하나만 해도 5억분의 1의 확율이라는데

비슷한 커플링 득표수 현황이 계속 쏟아져 나옴 ㄷㄷㄷ


솔직히 인천을 제2의 대장동으로 망치겠다라는

코찬대가 유정복을 이긴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