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순수한 시민 청년들 위주 강조하고 재선거만 외치게 하나 했더니..

 

전한길, 장동혁, 등 다 뒤에서 박수만 치라고 

 

"순수 강조 하면서" 홍콩처럼 지휘부 결성 못 하게 방해하고

 

갑자기 나타난 이름도 모를 완장찬 것들이 통제하나 했더니,

 

와 ~~ 저거 다 쁘락찌.였어?

 

내부 다른 견해 타툼 관찰하고 있다가

 

그 거 트집 잡아서 누군가 나타나면 반대 의견 논리로 갖다 붙여서 쫒아내고,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부실선거는 되고, 부정선거 언급은 엄벌하겠다..? 와 딱 연결되네?

 

한동훈 = 정성호 법무장관 = 완장찬 쁘락찌 들 = 부정선거 는 안 되요, 

 

누구누구는 뭐라서 안 되요..

 

 

폭력 도 안 되요,..( 이건 견해 다를수 있다만 절대 안 되요가 아니고 수백만 모여 분위기 무르익으면 결국 폭력으로 뒤집는거다)

 

이거 다 쁘락찌로 보는게 맞겠다

 

 

그동안 활동으로 입증된 지휘부를 먼저 결성하라

 

홍콩시위때 수많은 쁘락찌들 이간질 공작들..

 

누가누군지 알길이 없다

 

방법은 모두를 믿고 가는것 뿐이다

 

일단 지휘부는 지금껏 검증된 리더만 !!

 

갑자기 나타난 인물 조심해라

 

순수 꺼져. 결국은 베테랑들이 한다

 

이것들이 괜히 노인들 어쩌구 세대 이간질 시키고

 

청년들만 우덜끼리 문화 만들게 하고

 

이.지랄해서 베테랑들 경험 지휘 다 끊어놓고

 

지덜이 완장차고 가스라이팅 하는 전략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