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쿠키 먹고 등산겸 동네 절에 들렸다




날이 흐려서 사진이 별로네 ㅠ.ㅜ 



ㅎㅎ올라가니 아뮤즈부쉬로 제공된.. 전국 팔도에서 자란 콩이 들어간 설기떡 (부산이라 동네 절이라도 경사가 장난이 아님 ㅠ) 


웰컴 드링크는 레몬티~!! 더운데 꿀맛이였다





고즈넉 하이 사람도 안붐비고 좋더라 


식사시간~!! 템플 다이닝 쉐프님들 엄청 바쁘시더라 ㄷㄷ

다음 시즌 흑백조리사 참가 해보시는것도...


늘 그렇듯 템플 다이닝 메인 메뉴는 비빔밥이지 ㅎㅎ

포션이 넉넉해서 맘에 드노 흐흐


메인과 같이 나온 오이냉국의 신맛은 요 대왕 개미가 킥!! 

그래서 그런지 새콤달콤 시원~~하니 아주 맛있었다.


내년까지 예약도 안받는 다이닝이라 개미까지 싹싹 긁어서 맛나게 먹음 ㅠㅠㅠ


마무리 디저트는 새벽4시에 약수터에서 떠온 물로 내린 보성 녹차 

키야 정성이 보통이 아님 ..잘 먹고 왔다ㅎ 



하산후 산책하러 바닷가.. 물놀이가 한창이노


앵무새 아저씨가 있어서 얘기 나누다 만져봄 ㅋㅋㅋㅋ너무 귀여움

(꼬맹이들한테 인기 만점이였다)


내려오니 날씨 완전 죽이더라 ~~ 음~~ 여름냄새



가볍게 7km정도 걷뛰하다

마트에 오니 어라?! 요즘 화제인 스타벅스 시음 ㄷㄷ

맛있어서 두잔이나 먹고 집에 왔다.^오^

지금은 저녁 먹다가 배가불러 쉬면서 사진이 많아 나눠 올리는중.....

오늘 인생 스테이크를 먹어 부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