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국수 먹자고 했더니  얼마전 빅마켓 가서 산 소세지와 함께 먹었다

맥주 한잔 아쉽지만 오후 운전해야 되니 참았다. 

라면만큼 간단해 보이는 시원한 김치말이 국수 추천한다.  뭐 마눌이 해줘서 구경하는 데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지만 하고 싶지는 않다.  부부간 서로 영역이 있으니 요리는 내자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