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아직 정리되지 안은 빨치산들의 활동이 대학가를 중심으로 깊이 퍼져 있었고
북괴 김일성을 찬양하며 미군철수 독재타도를 외치던 운동권 세력들이 지금의 종북좌빨단체들의
전신이라는것을 왜 역사책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지 모르겠다 이들이 마치 민주화의 전설인양 꾸미고 있지만
당시 대다수의 학생들은 학업에만 전념했고 군복무도 성실히 마치며 진정한 나라 발전의 기둥역활을 했었다 수백척의 잠수함을
보유하고 무장공비를 수시로 침투 시키던 당시 북괴가 아무짓도 안하고 구경만했다는 넌센스를 믿어야하고 이를 인정하지 안으면 감옥에
보내는세력들이 나라를 기술적 반란으로 찬탈한 지금 진정한 자유대한민국의 전설들 민주화의 숨은 영웅들은 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