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삼 세력의 <중도확장> 문제는 이젠 보수진영에서 가치가 없다. 그때는 유신체제로서 학교에서 우파 사상 빼고 말하면, 近墨者黑으로서 오염받는다고 생각할 때나 문제였다.
서울대학교에서 마르크스주의 강좌가 개설되지 않았다. 서울대학교 본부의 뻔한 속임수를 알기에, 필자는 마르크스주의 강좌의 개설을 원한다.
사실, 세계의 공산주의 역사는 다 다르며, 한국국민에 피눈물 나게 한 악행의 당사자는 천도교 원불교 증산교 등, 동학교리에 덧 씌운 소련 스탈린주의다.
공무원 노조, 전교조, 민주노총이 진보기독교를 호소하며 시작했지만, 원불교(사탄교)조직으로 대한민국을 엎어버리는 동학 민회조직으로 자리하는게 사실이다.
이젠 어느 국가도 순수한 보수주의, 순수한 진보주의 아니라 혼합형이라는 사실을 안다. 그것을 보수세력이 막는 다고 하면서, 윤석열과 영남에 <뿔달린 마귀 전술>을 하는 전라도 원불교(사탄교)의 케케묵은 전술의 반복이 예상된다.
문제는 마르크스주의 강좌를 열고 안 열고의 문제가 아니다.
보수진영이 문화제도권에서도 모든 영역에서도 사쿠라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 및 이승만 이용사업~박정희 이용사업을 뺀 전 영역에서 문화가 처참하게 처발렸다는 사실에 있다.
보수진영에 없는 것은 중도주의가 아니라, 지식인의 자리다.
정치는 정치권력을 목적으로 하고,
제도적 장치와 대중심리를 자기화하여 선거에 승리가 기본이다.
문제는 사쿠라 조갑제 기자에게 보수진영이 크게 엽기적으로 사기를 당했다는 문제다.
이유를 설명하자.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중반 대학가 논쟁이 있었다.
노태우 시절까지도 대학가 보수는 서양법은 동학원리로 향벽설위가 중심이라고 했다.
이를 강하게 부인하면서 민중적 사고는 일원적 사고라고, 그 사고가 민족적 사고가 우리의 사고라고 했다. 지나놓고 보니까, 전라도 종족주의 근본신앙일 뿐이었다.
(1) 동학의 일원론이 기독교신앙을 망치는 예
기독교적 건국론의 이승만 노선을, 사쿠라 조갑제는 완전히 말살시켜 버렸다.
성경의 하나님과 자신의 계약관계 논리가 서양법 논리에도 반복된다는 게 군사정권 교회 설교에 반복됐다.
그러나, 요즘은 원불교(사탄교)의 일체감의 감정적 뜨거움으로 간다. 동시에,.... 이는 원자화된 종족자아로 일본제국주의의 분열정치에 말리게 한다.
보수기독교는 군사독재에 편들던 쪽이, 이제 1당독재에서는 동학원리의 감정적 뜨거움으로 절대 성령 공동체의 성경적 소통의 길을 짓밟아 버렸다.
이렇게 기독교가 동학의 일원론으로 정주행하면,
신천지 이만희처럼 자기가 절대자라거나
남로당 기독교처럼 갈 수 밖에 없다.
(2) 복음통일도 결국은 전라도 동학일원론의 성경신앙의 왜곡 박살!
보수기독교의 공동체 관념은 보수신학 위에 있다.
진보기독교의 공동체 관념은 진보신학 위에 있다.
그러나, 복음통일 미명하에 원불교(사탄교)신앙 논리에 있으면 어찌 기독교로 불릴 수가 있을까?
진정한 문제는 그 다음에 존재한다.
온 우주를 포괄하는 전라도식 양반 자아는, 사실의 포괄이 아니다. 상간녀와 법적 부인 두집살림을 몇년 이상하는 불륜남이 있음이, 사실의 법적 부인이 상간녀 인정이 아닌 경우와 연결된다.
(3) 지방자치는 국가제도적 장치와 경제 문제의 연결고리인데, 여기도 무조건 국민이 따져묻는 공론행위를 배제하도록 멍청한 노인들의 우주적 사고 상상을 유도한다.
지방자치는 지방정부란 용어가 허락될 수 없는 구조다.
그러나, 조국교수가 노무현 때 미국식이란 명분적 허구로 실제는 중국식 지방자치(사실상 공산화 지렛대)로 표현하면서 이상한 길이 나타난다.
원불교 정치인은 중공형 지방자치와, 국민에 허락받은 영미식 혹은 독일식 지방자치는 ‘원불교’(사탄교) 교리 일원상진리로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원불교인 상상일 뿐이고, 현실은 국가가 미친년 수준의 운영이 되는 것이다.
(4) 전라도 동학은 진보기독교와 자신이 아우른다고 생각하나, 전라도 사람 아닌 이들에게는 월북자 가정의 법치 파괴의 엽기적 자의성으로, 영어권 진보의 아시아 인식 한계를 악용하는 글로벌한 종교사기극으로 본다.
냉정한 말로 정청래가 위헌정당해산심판 운운하며 전라도 종법논리로 화이론 오랑캐몰이 하면서, 누가 누구에게 혐오 논리를 논할 수 없는 것이다.
사실, 극강의 혐오 논리는 원불교(사탄교)안에서 전라도 종족주의 정주행하는 모든 이가 최대치로 존재한다. 이를 덮어버리고, 정략적으로 영남 씨족주의 발현자에게만 씌우겠다는 발상을,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미국 민주당 및 영어권 진보의 판단 착오를 유발한다.
(5) 윤석열씨 비상계엄이 엽기적 뻘짓인데도, 일부 영남 수도권 노인이 계속 편드는 이유
사실적 상태는 전라도 원불교가 영남을 통일전선 전술에서 이용가치 높은 바보 새끼로 영남 노인을 이용해먹은 것이다. 그리고, 토사구팽개념으로 과거 약속을 파기하는 중이다.
이런데, 사실과 소망을 구분안하고 보니, .....
모든 것을 다 가진 전라도 원불교 귀족이 영남의 자리를 선사한다고 바라보면서, 영남식 이심전심으로 대중이 영남 권력기득권자와 함께 한다는 엽기적 가치관이다.
필자는 윤석열 비상계엄때부터,......
군사정권 내용을 보수정당 계열 논문 싹다!
진보정당 계열 논문 싹다!
이를 기독교세계관으로 종합한 쌍방 입장을 고려한다.
즉, 재판관에서 판사는 원고 피고 모두를 아우르는 종합판단을 하는데, 필자가 피해자로 참석한 지주택 재판의 사기꾼 피고는 자신의 입장에 온 우주가 있다고 바라본다.
핵심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조갑제기자의 ‘자유대한민국’용어는 김영삼 정부부터 일어났고, 서양법주의가 아니라 미국 민주당 후원으로 무슨 대안적 질서로 동학으로 할 수 있다는 우김에서 나왔다. 이는 모두 참담한 실패다.
정청래는 전라도 종법제가 헌법이라고 논한다.
정청래가 엽기적 법인식 가진 잘못이 절반이라면,
제도권에 이런 정청래의 엽기적 인식이 자리하도록, 박정희 이승만 논의하지 않는 순수한 국가기구 논하는 이성어법이 발도 못 붙이는게 문제다.
대체 어느 나라 보수세력이 문화영역 싹다 내주고, 이승만 박정희 타령하나?
칼자루를 넘게주고서도 자기가 온전하다고 어떻게 믿었나?
그리고, 더 웃긴거. 투쟁전략을 동학 민란 전략에 다 걸기하는 영남 노인의 우매한 자살골전략이다.
정당은 지식인 연합과 연결된 대중권력으로서 선거를 치룬다. 문제는 김영삼 시대에 들어왔던 분들도 이제는 곰팡내 나며 과거 틀린 논리를 조선시대 선비처럼 계속 반복한다.
지금 한국은 지옥이 없는 교회 비슷하다.
어기는 사람에 페널티가 1도 없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용어혼란전술은 죽은 말이다. 조갑제기자 30년 보수논객 인생은 숨쉬듯이 용어혼란한다.
다시 말해서, ...... 이분법 논리로 과거처럼 군사독재가 객관이라 할 수 없으니, 지식인간의 공론 거친 합의 내용..... 이런 거 자체를 이승만 박정희타령으로 아무것도 제도장치 보호안해도 자기들만 살며, 자기들만의 잇권을 바라보는 어법에서 문제다.
중도 확장이 아니라,
지난 30년 조갑제기자에 자유민주주의를 사기당해서 잊어버린 지식인 확장이 보수세력은 절실하다.
안한다면, 결국은 원자화된 개인 논리에, .....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그 q뻔하디 뻔한 무속신앙 흐름 본다.
이승만 박정희 타령하면서 조상숭배로 과거 종족의식을 미래에 전하길 바라는 분들게 묻고 싶다.
광주전남 원불교에 더럽게 쳐발리는 귀족에 종속되고 싶은 젊은이 있나?
이 종속을 깨뜨리는게 우선이며, 이거 없는 논의는 모래위에 집짓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