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30년 전만 해도 학원 선생이라는 직업은 그리 큰 존경을 받는 직업이 아니었다.

 

우리나라 학생들 수업태도에 악영향을 주는게 바로 학원 선생이라고 생각한다.

 

학교가서 공부해야할 아이들이 학원에서 공부하고 학교에서 잔다.

 

전 세계 유래가 없는 형태의 교육이다.

 

게다가 학원 선생이라는게 원래 30년전에 학교선생님의 서브역할이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학원에서 지금의 빅데이타처럼 10년치 시험문제를 획득해서 문재은행을 만들었다. 학교선생님의 문제를 내는 성향과 전년도 문제에서 너무 많이 나온 부분은 이번해에는 안나오고 3년 주기로 나오는 문제도 있고 이렇게 빅데이타 형식으로 너무 고도화돼서

 

학원이 찝어준 문제를 딸딸 외우면 고득점을 받아서 내신에서 승리하기 때문에 너도 나도 학원에 등록하려고 했고 그러다보니 이 다윈의 법칙에 승리한 학원들 중에 좋은 선생님으로 유명한 강사들은 연봉이 높아져서 학교선생님 연봉을 추월하기에 이르렀다.

 

학원선생이 고연봉이 되니까 명문대생들이 너도 나도 학원선생된다고 난입하여 학원선생은 마치 전문직처럼 포장이 되어있고

 

심지어 한국학생들은 학원에서 공부하고 학교에서 자는 전 세계 유래없는 교육이 펼쳐진다.

 

이런 교육의 문제점이 학원 안다니면 공부를 못하는 학습 저능아들이 생겨났고 그렇게 적중률 높은 문제패턴만 익히니 영어 실력은 안는다.

 

게다가 한국같은 초고속 동영상스트리밍이 되는 나라에서 인강 선생님들은 스타로 떠올랐다.

 

스포츠카를 모는 수퍼스타 인강 선생님까지 등장했다.

 

게다가 이들은 학교선생님들을 오히려 학원의 이런 발달된 기술과 역사를 자랑하며 학교선생은 이거 절대 못 이긴다고 하기까지 한다. 자기들이 더 잘가르킨다고 한다.

 

아마 인강은 이런 문제 은행 학원이 아니라서 점수따는데에는 좀 걸릴 것이다.

 

전 세계에서 사교육시장 내가 알기로 가장 크다고 알고 있다.

 

학원선생님이라고 하는 직업은 사실 전 세계에는 드문 제도이다.

 

오히려 이런 학원 선생님때문에 학습장애가 일어난다고 나는 생각한다.

 

용접공 게다가 호주에서 외화를 버는 용접공이 나는 더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삼성반도체에도 세계에서 가장 작은 용접기술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 용접은 한국에서 그 사람만 할 줄 안덴다.

 

연봉2억이라고 알고 있다.

 

용접도 아르곤용접 산소용접 등 매우 그 기술이 세분화되어 있다.

 

세계 강대국들은 철을 자유자제로 가공할 줄 아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했다.

 

고로 그 중심에 서있는 용접공은 당연히 나는 학원선생님보다 더 사회적으로 대접받을 자격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학원선생님은 "서브"도와주는 케디역할인 것이다.

 

그 학원선생님이 단순 명문대 생들이 많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돈을 쓸어모으기 때문에 그 직업이 진짜 나라에 도움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은 나는 옮지 않다고 본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