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사진

 

공화당 까페야 사실 상 식물이고 당직자와 그에 줄선 자들이나

 

여론선동하는 까페이지요.

 

 

공화당 당직자들이 얼마나 파렴치한 자들인지,

 

저 까페에서도 드러나는군요.

 

 

우리공화당은 지난해 연말 정국에서

 

박대통령 석방을 위한 통합집회,

 

또한 사탄파 수장 전광훈 목사와의 싸움,

 

두 건을 모두 피해갔습니다.

 

 

여의도에 달려가 자유한국당이나 하고 있을

 

선거법, 공수처법 투쟁쇼에 들러리나 섰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을 사탄파들에게 빼앗겼고,

 

박대통령 석방여론도 만들지 못했지요.

 

 

그 두 가지를 하고 있는게 만민공동회입니다.

 

생각이 다른 게 아니고,

 

우리공화당이 피해간 중요한 두 가지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공화당의 다수 당원들처럼 만민공동회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는게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