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전국민 절반내지 그 이상이
국가 위기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있고
그래서 수십만 군중들이 서울에 매주모여 긴박한 상황을 외치며
문재인 물러나라는 시위를 하고있다

 진정한 정치인이라면
이 시국에 어떤 방법으로라도 참여해야 한다

개돼지들이라 생각하면 똑바로 이끌어줄려고 노력하고
옳다고 생각하면 시위군중들과 함께 투쟁해야하는것이다

 이처럼 중차대한 시기에 안철수는 이 땅에 없었다 
그가 동네 시의원 구의원급..
아니 하다못해 국회의원급 인물급 정도라도 말 안한다

 명색이 대선주자급이었다
그런 인물이 국가 위급상황에 미국에가 있었다
그것도 장기간을
야당정치인다운 대정부규탄 성명도 한마디 하질 않았다

그런데 선거때가 되니 다시 이땅에 나타났다
그리고 정치에 관여하기 시작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참 밉상이다 

 
싸우는 서방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고 했나?
안철수보다
오늘의 안철수를 있게해준  인간들이 원망스럽다

 지난날에는 몰라서 그렇다 하더라도
그간 행적을 생각해보면 안철수가 검은지 하얀건지 알터인데 아직도 빠는놈이 있다

  못배움이 주는 즉홍적인 생각과 투표질로
 애궂은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 나아가 나라가 위태로워 진다는것을  알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