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플래쉬 DLM22 라는 케이스인데, 괜찮아보여서 오늘 퇴근하는길에 사와서 써봤다.


케이스가 참 군더더기 없고 숏보드 전용이지만 넓찍하다.

23평 원룸을 보는 느낌이다.




조립할 사람을 위한 배려를 많이 한 느낌이다.

마감도 7만원 이상 하는 앱코 씨발새끼들보다 좋다.

조립하다 나사가 헛돌거나 도색이 까지는게 없다

 

하단 공간이 넓어서 고급형 파워도 충분히 들어가고 또 상남자식 선정리도 견딜 수 있다고 본다. SSD 장착부가 심심하지 않게 된것도 좋은듯

 

요즘 앱코나 콕스같은 홍어좆LED눈뽕테러새끼들 존나 꼴보기 싫었는데, 이런 디자인이 유행탔으면 하는 바램이다.

 

장점: 가격(총판가 3.×만원)대비 우수한 조립편의성/깔끔한 디자인/우수한 마감

 

단점: 요즘 하드를 점점 안쓰는 추세라 하드 장착부가 한개인점이 아쉽다. 딸쟁이들은 테라단위로 가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