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 처럼 광화문거리에서 채널A 돌직구쇼 오프닝을 하고 있는 김진기자..

그런데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달창년 한마리가 오프닝을 하고 있던 김진기자의 마이크를 뺏아 달아나 버린다













이후 김진기자는 어이가 없었던지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정말 달창년들 수준은 상상을 초월한다는걸 여실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