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쿠시마 시절부터 계속 쓴건데
얘는 부담스러운 아재이미지 + PC이미지 때문에 안됨

박근혜때 대중들이 원했던건
정의, PC, 힐링의 느낌이었음
김제동 김어준 유병재같은 좌파연예인들이 잘풀리던 때였고
좌파영화들과 감성팔이가 힘을 얻던 시기였음
김세정은 딱 저기에 들어맞던 사람이었다

김세정은 이런걸 표방한 애였음
"나 힘들어요"
"내가 당신들을 위로해줄게"
"힐링하자"
제목부터 꽃길
이러니 안통할수가 없었지

그.러.나

대중들은 문재인이 집권하고나자 목표달성과 만족감에
역설적으로 저 연예인들과 감성팔이 문화에 대한 수요가 사라짐
게다가 시간이 갈수록 좌파들의 실체를 20대 남자들이 진저리나게 깨닫게됨
김제동과 김어준 유병재의 수요가 사라지고 병신취급되는것도
국가부도의날같은 좌파영화들이 자꾸 폭망하는것도 우연이 아님

그러니 김세정이 끝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