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시대가 결국은 민생의 고통이 극대화되고 처참해진 시대라는 것은 입증하지

조선시대 후기 당쟁 시대도 결국 양반들은 춘추전국이라고 사고했고

일제시대 항일 사회주의 운동 파벌 역사도 마찬가지.



지금 정치인들은 좉국에서도 여실히 드러나지만,

민생??

1도 신경 안 씀

그들의 모든 목적은 개돼지 호구 끌이는 거

<경제가 좋다>

그런데 <적자재정이다>

이런 식의 거짓말이 입에 베인 정치. 



과거사는 고쳐써야 한다

특히, 김영삼 시대부터 나온 것이 바뀌어야 한다.


군사정권 지도자가 1960년(박정희의 등장) 이후 역사를 못 쓰게 했는데

김영삼 이후 역사를 우파에서 논하는게 불가능이다

맨날 광주타령이다.



하명수사니 좉국이니 뭐 일일히 정리도 어렵다

90년 이후부터 역사를 써야 한다는 이야기야 




걱정이다.

정치인들이 국민은 안중에 없고 아귀다툼 벌이면

결국 민생이 망한다

어차피 망할 경제라면 빨리 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