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집사려고 돈 엄청 모아두고 아껴 쓰던게 일반적인데

어느순간부터 집살돈으로 차사고 집은 전제나 월세로 들어갔다가

 

이제는 빚으로 차사고 집은 깔끔하게 포기하고 더구나 결혼, 노후 대비 자금까지 싹 다 포기하니까

즐길 돈이 널널해진거 아니냐?

 

 

외국여행 생각보다 돈 얼마 안든다고해도

일부 사람들은 그렇게 쓰다가 빚내거나 

특히 여자들이 그렇게 생활해서 결혼자금없이 와서는

오빠가 대출하고 집은 공동으로 하자 라고 하는거같음

 

내가봐서는 돈모으는 여자들은 외국갈 시간이랑 돈도 없고

오히려 외국 다니는 여자들은 집이 ㅆㅅㅌㅊ거나 노후자금없이 오늘만 살다가 죽으련다 같은 느낌이 듦

 

간혹 돈 잘버는 사람이 휴가내서 가는거 아니냐고 물을건데

돈잘버는 젊은 사람치고 시간 널널한 사람들 잘 못봄

더구나 20-30대 사람들 기준으로